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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의 뜨거운 엄마

야한여자 | 2014.02.03 14:01 | 조회 22185 | 공감 0 | 비공감 0

눈보라는 자연 현상 중에서 가장 기분 나쁜 것이지만, 바로 그날 밤 내 인생(그리고
내 엄마의 인생)을 영원히 바꾸어버린 눈보라에게만큼은 감사한다.
난 차로 4시간 정도 달리면 닿을 수 있는 바로 옆 주에서 대학에 다니는 평범한 1학년
생이다. 1학년 기간 중 1/4분기에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대부분의 10대 남자들처럼
여자친구와도 잘 지내고 있었다. 고등학교 때에는 정말 어수룩해서 다른 사람과 어울
리는 것은 서툴기만 했다. 사실 난 18살까지 순정을 지키고 있었다. 대학에 입학해서
야 나에게 특별한 결점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지만 그 대신에 나는 지
나가는 여자도 찍어보는 도끼가 되어버렸다. 아무튼 난 입학 후 한 달이 되지 않아 첫
 순정을 한 여자에게 바쳤다. 비록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그 이후 난 운 좋게도
경험이 아주 많은 여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이 관대하고 끼가 넘치는 여자는 짧은 시
간에 나에게 섹스에 관한 많은 양의 지식을 안겨주었다. 정말 살아있는 가르침을 말이
다! 그 여자의 이름은 제니퍼인데.... 2학년이다. 그녀는 나의 자지가 평균치보다는
크다고 하면서 내 자존심을 치켜세워 주는 영리함도 가지고 있는 그런 여자였다.
지금부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려 한다. 크리스마스 휴가 때문에 엄마는 나를
대학에서 집으로 데리고 가야했다. 그 여행길 중에 생긴 일이다. 전날 밤... 나는 거
의 잠을 자지 못했기 때문에 침대에서 몇 시간이나 내 사랑스러운 연상의 여자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엄마는 정오가 막 지나서 도착했지만, 천천히 점심식사를 하고
나서 엄마에게 교정을 안내해 주었다. 난 내 섹스 파트너인 제니퍼도 소개시켜주었는
데 그녀가 나의 중요한 조언자라고 말했다 (엄마가 이해한 그런 조언자는 아니겠지만,
 분명 그녀는 나의 훌륭한 조언자이다). 출발한 시간이 되어서 막상 내 짐을 다 싣고
나서 집으로 가는 길에 들어선 것은 3시 30분이 되어서였다. 아마도 집에는 7시 30분
은 되어야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 - 물론 그날 우리는 제 때에 도착하지 못했다.
일기예보에서는 비가 올 것이라고 했지만, 기온은 영하인 것 같았다. 출발할 때에는
날씨가 화창했는데, 우리가 출발한지 얼마 되지 않아 구름이 끼었다. 그렇지만 날씨는
 금방 바뀌기 마련. 한시간도 채 되지 않아 비가 오더니 곧 기온은 더 내려갔다. 점차
 상황은 나빠져 눈보라가 치기 시작했다. 고속도로 상태는 그때까지는 좋았지만, 곧
얇은 얼음이 깔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음이 얼기 시작하자 집에 반도 가지 못해 차
들은 엉금엉금 기어갔다. 게다가 우리 차는 월동장구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상
황은 더욱 좋지 않았다.
모텔이 여기저기 보이는 교차로에 도착하니 길은 너무도 붐비고 있었다. 엄마가 생각
하기에 계속 집으로 차를 몰아가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일이었다. 첫 번째 모텔은
이미 꽉 차있었지만, 다음 모텔에서는 방이 하나 남아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 모
텔에서 하룻밤 자기로 했다. 방에 들어가 보니 그 방은 아주 작아서 겨우 큰 침대 하
나와 의자 하나가 겨우 있을 뿐이었다. (만약 그 방에 침대 2개가 있었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다.)
엄마는 곧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그 날 밤에 집에 도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짧은
통화였지만, 그에게 지금 상황을 알려줄 수는 있었다. 엄마가 화를 내면서 전화를 끊
기 전에 이렇게 말했다. "그럼요... 우리는 각방을 쓰고 있어요. 잘 자요. 존!" 그녀
는 수화기를 내려놓고는 나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표정은 죄책감 때문이었는지 붉게
변해 있었다. "뭐... 네 아빠가 모른다면 상관없겠지...."
우리는 식당에 걸어가서(혹은 미끄러져 가서) 저녁을 간단히 먹었다. 식사를 하면서
옆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어디서 자야할지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이미 그들은 집
에 갈 수 없었다. 게다가 고속도로는 폐쇄되었고, 주차장에는 차들로 가득 찼다. 그리
고 근처의 어떤 모텔에도 그들이 묵을 방은 없었다. 모텔로 돌아가는 길에 엄마는 그
의 팔을 꼭 붙잡고 있었다. 우리가 내리는 눈보라와 미끄러운 길을 빠져 나와 모텔 안
으로 들어가서야, 엄마는 긴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아직은 이른 시간이었지만, 우리 모두는 아주 피곤했다. 난 전날 밤, 잠을 자지 못했
기 때문이었고, 엄마는 하루 종일 운전을 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미끄러운 길에서
운전을 하다보니 더욱 그랬다. 우리는 모두 침대에 갈 준비가 되어 있었다.
"제가 의자에서 잘께요, 엄마." 나는 씩씩하게 말했다. 게다가 지금의 나로서는 서서
도 잘 수 있을 것만 같지 않은가?
"말도 안돼. 이 침대는 두 명이서 자도 충분하겠다. 난 네 엄마야...."
여기서 잠시 내 엄마의 모습을 묘사해보겠다. 그래야 엄마가 그 말을 했을 때, 내 심
장이 왜 그렇게 뛰었는지 여러분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가 나를 낳았을 때, 그
녀는 20살이었다. 그러니까 지금은 38살. 그 나이야말로 한 여자의 육체적 아름다움과
 매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난 성숙한 여성을 좋아한다).
키는 167cm정도. 몸무게는 63kg. 약간은 통통했지만, 그 몸무게는 몸의 이곳저곳에 잘
 퍼져있었다. 짙은 갈색의 머리카락은 약간의 웨이브가 져있었고, 짙은 갈색의 눈동자
는 아주 깊어 보였다. 동그랗다기 보다는 오똑한 코와 보조개가 약간 보인다. 입술은
아주 붉었다. 난 항상 엄마가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가슴은 그리 풍만하지는 않았지만, 날렵했고 보통의 여자보다는 풍만했다. 그
리고 탄력이 느껴지는 가슴이었다. 다리는 흠잡을 데 없이 아름다웠다. 그래서인지 난
 엄마가 짧은 바지를 입을 때가 정말 좋았다. 그렇지만 그녀의 몸 중에서 가장 섹시한
 부분은 힙이 아닌가 한다. 정말 지독히도 훌륭한 엉덩이이다. 그녀가 뒤를 볼 수 없
다는 것이 난 너무도 좋았다. 엄마의 그 완벽하고 육감적인 엉덩이를 불타는 경외감으
로 지켜보는 내 시선을 엄마가 알아챌 수 없기 때문이다.
난 너무도 내성적인 사람이었기 때문에... 전에 경험한 섹스는 엄마에 대한 환상을 대
신하는 것뿐이었다. 내 자지는 많은 양의 정액들을 쏟아내었지만, 그럼에도 내 본능이
 향해있는 목표에 정확하게 도달하지는 못했다. 다른 말로 한다면.... 난 자위 행위를
 하는데 최고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었다. 그리고 내가 자위를 하는 많은 시간의 대부
분을 차지했던 환상은 바로 내 아름다운 엄마를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엄마에 대한
욕망을 떨쳐 내려고 무던히도 노력했지만, 불가능했다. 매우 예민한 엄마가 나의 성적
 취향을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다시 본래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우리는 같은 침대에 누워 있었다! 난 피곤했지만,
내 자지는 그것에 상관없이 급속히 딱딱해졌고, 난 그것을 숨기기 위해서 앉아 있어야
만 했다. 내 가방을 열어서 파자마를 꺼냈다. 그런데 엄마는 무엇을 입고서 침대에 누
울까? 그녀는 그날 집에 도착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 입고 있는 옷 말고는 아
무 것도 없었다. 그녀가 내 가방을 열어 잘 때 입기 적당한 셔츠 하나를 꺼냈다. 그것
은 키가 180인 나에게도 아주 길고 헐렁한 것이었기 때문에 자면서 입기에는 좋았다.
엄마는 나에게 내 파자마를 쥐어주며 먼저 욕실로 가라고 했다. 다시 방에 돌아와서
내 발기한 자지를 가리기 위해서 얼른 침대에 앉았고, 엄마는 욕실에 들어갔다. 엄마
가 화장실 변기 물을 내리는 소리가 들리자 내 자지는 더 커져버렸다. 곧 엄마는 몸을
 다 씻고는 커다란 셔츠를 입고 나타났다. 거의 엄마의 허벅지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중요한 곳을 가릴 수 있었지만, 아름다운 젖가슴은 쉽게 가려지지 않았다. 가슴을 가
리기에 그 옷은 너무도 헐렁했기 때문이다. 아... 그 오래된 셔츠는 엄마의 모습을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답게 보이도록 해주었다.
우리는 서로 침대 가장자리에 누웠고, 엄마는 불을 껐다. 잘 자라는 인사를 하고 나서
, 난 침대의 가장 끝 가장자리로 몸을 움직여, 엄마의 몸과 거리를 두었다. 내 마음은
 근친의 욕망에 휘말렸지만, 너무도 피곤했기 때문에 그냥 골아 떨어졌다.
얼마나 잤을까.... 최소한 두 시간은 잤을 것 같다. 일어나서 잠시동안은 정신이 몽롱
했다. 그렇지만 점점 의식이 돌아오면서 내가 침대 가장자리에 누워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대신....난 엄마에게로 몸을 향해 있으면서 엄마의 등에 꼭 붙어 있었
다. 잠이 확 깨었다. 내 사타구니에 있는 그 괴물이 단단하게 변해 파자마의 틈새로
삐져 나와서는 엄마의 엉덩이에 닿아있었다.
난 엄마가 일어나기 전에 내 자지를 감추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내 몸은 마
비된 듯이 움직이지 않았다. 얼마 후 내가 움직일 수 있게 되었을 때, 엄마도 잠에서
이미 깨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잠결에 엄마가 누워있는 곳으로 간
것이 아니라.... 엄마가 내 쪽으로 움직여 왔고...지금 그들은 침대의 중간 부분에 누
워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 시점에서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계속
자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엄마와 꼭 붙어 있으면서 난 계속 자는 것
처럼 했다.
나는 다음에 일어난 것 때문에 아주 놀랬다. 난 엄마가 지금의 상황을 깨닫게 되면 곧
 자신에게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엄마는 나를 더욱 압박해 오는 것이
 아닌가! 엄마는 내 자지가 있는 곳까지 엉덩이를 들어 그 틈 사이에 자지를 찔러 넣
고 천천히 다가왔다. 엄마가 입고 있는 셔츠는 이미 허리까지 밀려 올라가 있었다. 곧
 엄마는 몸을 약간 들더니 내 자지를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낮게... 낮게.... 낮게...
. 파고들게 했다.
이런! 이 여자가 무얼 하려는 거지? 조금씩 그녀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딱딱하게 굳
어져서 벌떡 서있는 괴물을 향해 자신의 아름다운 엉덩이를 움직이고는 천천히 압박해
 들어왔다. 그녀는 아직까지 팬티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그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었
다. 그렇지만 그녀는 계속해서 압박을 가해 팬티가 보지 안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자
신의 팬티가 몸 안으로 들어올 정도로 밀어붙이고 있었고, 내 자지는 그녀의 외음순
안으로 살짝 들어갈 수 있었다. 그녀는 천천히.... 내 자지 쪽으로 밀거나, 혹은 몸을
 빼면서.... 음흉한, 그렇지만 아주 부드러운 섹스의 움직임을 취해갔다.
이런! 내가 싸버리면 어떻게 하지? 내 자지는 나도 모르게... 흥분하기 시작했다. 엄
마가 계속 지금과 같은 행동을 한다면 별 수 없이 사정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엄마가 멈추지 않기를 기도했다.
얼마 후 엄마는 갑자기 움직임을 멈추고는 잠시동안 가만히 누워있었다. 그리고는 조
용히 내 몸에서 떨어져 나갔다. 안돼!!! 모든 것이 끝나버렸다고 생각했다. 기회를 놓
쳤구나!!! 그런데 엄마는 침대 끝으로 가서는 몰래 몸을 움직였다. 지금 엄마는 무얼
하는 거지? 설마.....
얼마 후 엄마는 다시 내가 누워있는 쪽으로 천천히 다가왔다. 그녀의 동그랗고 부드러
운 엉덩이가 나에게 닿자 다리를 벌려 아까의 그 장소로 내 자지를 이끌어갔다. -- 그
리고...그래... 그거야...! 그것은 진실이었다. 그녀의 엉덩이와 보지는 완전히 맨살
이었다. 팬티가 없어졌어! 보지에 나있는 털이 민감한 내 자지를 자극했다.
그녀는 다리 하나를 내 몸 위에 올려놓고서 몸을 활처럼 구부려 자신의 보지가 내 자
지에 닿을 수 있게 했다. 그리고 곧... 엄마의 손은 돌처럼 단단한 내 자지를 잡아 부
드럽고, 축축한 엄마의 보지 안으로 천천히 집어넣었다. 내 자지 끝이 엄마의 보지 안
으로 서서히 들어갔다!
내 흥분한 자지가 기쁨에 고동쳤다. 그리고 그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었다.
 나는 엄마의 힙을 잡아 엄마의 보지 안으로 더욱 깊숙이 들어갈 수 있도록 강철같은
내 자지로 박았다.  내 자지가 엄마의 몸 깊은 곳을 찌르자 엄마는 그 충격에 온 몸이
 굳어졌고, 곧 엄마의 입에서는 "아아아아아아!!!"하는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나는 내 그것을 약간 빼내고는 다시 그녀의 몸 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자신의 몸에 느
껴졌던 경직들이 빠져나가자 그녀는 자신의 엉덩이를 다시 내게로 밀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우리는 다시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무척이나 느렸고, 어색하기
만 했지만, 곧 우리는 리듬에 맞추어서 힘을 주게 되었다. 엄마의 셔츠 아래로 손을
집어넣어 어렸을 적 이후로 만져본 적이 없는 엄마의 탄력 있는 젖가슴을 만져갔다.
세상에... 너무도 좋았다. 스펀지처럼 푹신했고, 너무 부드러웠다. 엄마의 젖가슴을
애무하면서 유두를 살짝 잡아당기기도 했다.
나는 손을 볼록하게 나와있는 복부를 지나.... 소복하게 나 있는 보지털 사이를 파고
들어갔다. 처음 엄마의 외음순이 느껴지자, 난 엄마의 클리토리스가 있을만한 곳을 탐
색했다. 내가 더욱 강하게 박기 시작했고, 엄마의 숨결은 나와 마찬가지로 점점 더 거
칠어졌다. 지금 그녀의 신음소리는 거의 흐느끼는 소리 같았다. 우리의 힙은 서로 강
렬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내 커다란 자지는 엄마의 뜨겁고 부드러운 곳을 강하게...
그리고 빠르게 공격했고, 엄마의 환상적인 엉덩이 역시 내 그런 움직임에 반응을 했다
.
그리고 지금 그녀는 헐떡이면서 미친 듯이 흐느끼고 있었고, 내 자지에 느껴지는 그녀
의 보지에서는 경련이 느껴졌다. 난 그녀는 물론이고 나 역시 거의 절정에 도달했음을
 알았다. 커다란 신음소리를 냈고, 내 뜨겁고 행복한 자지는 엄마의 뜨거운 보지 안에
서 격렬하게 떨리기 시작했다. 절정에 도달하자 엄마의 몸은 딱딱하게 굳어지면서 온
몸을 격하게 흔들렸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그녀의 입에서는 비명이 터져 나왔다. 우
리가 모두 오르가즘에 빠져들 때쯤.... 나는 내 자지를 엄마의 보지 깊은 곳으로 집어
넣고는 엄마의 뜨겁고, 달콤하고, 그리고.... 떨고 있는 엄마의 몸 안에 내 정액들을
비웠다. 내 짧은 인생 동안 아름다운 엄마의 보지 안에서 정액을 쏟아내는 것만큼 황
홀한 기억은 없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았다. 우리는 모두 힘이 빠져있었는데... 엄마는 길게 한숨
을 쉬고서 가느다랗게 경련을 했다. 이 작은 에피소드가 행해지는 동안 우리는 한마디
도 하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엄마의 힙을 감싸고 있었고, 엄마의 엉덩이는 내 몸에
꼭 닿아있었다. 가끔 내 자지에서는 엄마의 보지에서 일어나는 잔물결이 느껴졌다. 다
시 피곤이 내 모든 감각을 지배하자, 난 깊은 잠에 빠졌다. 그렇지만 그런 중에도 내
자지는 엄마의 보지에서 빠져 나오지 않았다.

"일어나, 잠꾸러기!" 엄마의 활기찬 목소리가 들려왔다. 눈을 뜨자 엄마는 막 모텔 문
으로 들어오고 있는 중이었다. 커다란 종이 봉지를 들고 있으면서.... "아침을 가져왔
어."
엄마의 웃는 모습을 보자 어제 한밤중에 있었던 즐거웠던 일들이 기억났고, 그 기억들
은 내 몸 한곳에서 뜨거운 기운을 만들어냈다. 엄마의 밝은 모습을 보니 난 적지 않게
 안심이 되었다. 최소한 겉으로 보이는 엄마의 모습은 화가 나있지도 않았고, 심란한
표정도 아니었다.
내가 침대 끝에 앉아 있는 동안, 엄마는 봉지에서 커다란 그릇 두 개를 열고는 그곳에
서 커피와 맛있어 보이는 빵을 꺼내어 작은 탁자 위에 올려놓았다. "식당은 만원이야.
 사람들이 밤새 그곳에 있었나봐. 직접 빵을 만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 그곳에는
 먹을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았거든."
엄마는 의자에, 난 침대에 앉아 있으면서 잘 구운 빵과 뜨거운 커피를 마셨다. 그렇게
 맛있는 아침은 처음이었다. "고속도로는 아직도 폐쇄되어 있다고 하더라. 지금은 비
가 그쳐서 사람들이 길을 보수하고 있어. 그 사람들 말로는 오후쯤에는 안전하게 운전
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해 주었어. 그러니까.... 여기서 4시간은 있어야 해."
우리는 계속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식사를 계속했다. 난 그 상황에서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엄마가 어젯밤 일어났던 것에 대해서 말을 할까? 엄마가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하면 어떻게 하지? 엄마는 가끔 나를 바라보았다. 그렇지만 난 엄마의 눈
을 보는 것이 어렵기만 했다. 결국 엄마가 침묵을 깼다. "어젯밤에 우리가 했던 거...
.음... 나쁜 일이지...." 엄마가 얼굴을 붉히면서 커피잔을 내려다보았다.
"그러니까요.... " 난 뭐라고 얘기하고 싶었지만, 어떤 말을 해야할지 알 수가 없었다
. 내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아마도요... 그렇지만 정말 굉장히 좋았어요. 엄마!"
라는 말이었다.
결국 엄마는 그녀의 커다란 갈색 눈을 들어 나를 똑바로 응시하고는 조용히 말했다. "
혹시.... 엄마를 나쁜 여자라고 경멸하는 것은 아니겠지?"
"뭐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은 한번도 없었다. "엄마를 경멸한다구요? 이런....
. 엄마! 전 예전보다 더 엄마를 사랑해요. 그런데 어떻게 제가 엄마를 경멸할 수 있겠
어요?"
엄마는 내 그런 말이 다행스러웠는지.... 웃었다. 나로서는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모습이었다. "그래.... 안심이구나. 네가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말 궁금했어...
. 결국 내 잘못이겠지..."
"엄마... 그럼... 엄마는 어젯밤에 있었던 일들을 후회해요?" 내가 머뭇거리면서 물어
보았다.
"모르겠어.... 그러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멈출 수가 없었어." 그녀는 다시
나를 보면서 대담하게 내 눈동자를 응시했다. "어제 일에 대해서 후회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만... 후회가 되지 않아. 너무 좋았어!"
"저도요.. 엄마! 어제 내게 일어났던 일은 정말 굉장한 것이었어요!"
엄마는 다시 웃고는 식탁 위에 널려 있는 그릇들을 치웠다. 그리고 몸을 돌려 다시 나
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얼굴에서는 알 수 없는 표정이 퍼졌다. 얼마 후 무언가 결심을
 한 듯이 문으로 다가갔다. 문을 열어 문손잡이에 "DO NOT DISTURB (방해하지 마시오)
"를 걸어 놓고는 들어왔다.
"자기...." 그녀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면도도 하고... 이도 닦지
않겠니? 샤워도 하고...그리고 난 다음... 침대로 다시 가서... 조금 더... 남는 시간
에...." 커다란 웃음이 그녀의 입술에 퍼졌다. 엄마가 하려는 말의 뜻은 분명했다.
난 욕실에 불을 켜고 들어갔다. 재빨리 세수를 하고, 이를 닦고, 면도를 했다. 난 파
자마를 벗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엄마는 침대에 앉아 있었다. 침대 시트가 엄마의 하체를 가리고 있었지만, 엄마의 가
슴은 완전히 드러난 상태였다. 아!!! 너무도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얼굴을 가득 채
우고 있는 엄마의 미소는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준비는 다 했니? 엄마와 나머
지... 자기?" 작은 소리로 엄마가 말했다. (그 뒤로 그런 말은 우리만이 알 수 있는
암호가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엄마가 나와의 섹스를 원할 때면 항상 '
남은 것이 필요하지 않니?'라고 말이다)
"아... 어-어-엄마..."
"수건을 가져오겠니? 침대를 더 더럽히고 싶지가 않아서 그래. 벌써 많이 더러워졌는
데..."
나는 욕실로 가서 커다란 목욕 수건을 가지고 나왔다. 내가 침대로 다가가자 엄마는
천천히.. 내가 들어오기 쉽게 침대 커버를 들었다. 커버를 들어보니 엄마의 눈부신 나
체가 내 눈앞에 활짝 펼쳐졌다. 그녀는 수건을 집어들고서 그것을 한번 접었다. 그리
고 그것을 자신의 엉덩이 밑으로 가져가 힙을 받쳤다. 아!!! 이 광경이란!!!! 나는 여
지껏 엄마가 완전히 벗은 모습을 보고 싶었다. 물론 예전에 그녀의 몸을 본 적이 있기
는 했지만, 잠시 잠깐 보는 것과 지금처럼 처음으로 한 여자의 완전한 누드를 보는 것
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눈부시게 아름답고, 탄력적인 저 젖가슴... 그리고 둥근 원을 그리며 있는 유윤에 살
짝 솟아 있는 연분홍색의 유두! 살짝 벌어진 날씬하고 미끈한 다리! 적당하게 올라와
있는 날씬한 복부...귀여운 배꼽. 곱슬곱슬한 짙은 갈색의 무성한 보지털! 그 사이로
얼핏 보이는 보지입술... 그들 모두가 어우러져서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멋진 그림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다른 어떤 보지보다도 고귀한 곳 안으로 내 자지가 들어갔단 말인
가? 게다가 그런 굉장한 특권을 지금 그는 행사하려고 하고 있다.
엄마의 너무도 사랑스러운 육체는 그 앞에서 경건히 무릎을 꿇고 싶을 정도로 나를 압
도했다. 그리고 난 그렇게 했다. 난 엄마 앞에서 무릎을 꿇고서 허리를 숙여 엄마의
젖가슴과 장미와도 같은 유두에 키스를 했다. 그리고 그 키스를 난 멈출 수가 없었다.
 내 머리가 점점 아래쪽으로 움직여 키스를 하자 엄마는 내 머리를 잡았다. 내 입술이
 엄마의 복부를 지날 때, 난 엄마의 배꼽에 혀를 넣어보았다. 내 코가 그녀의 보지털
에 닿았을 때에는, 그 털들이 내 코를 간지럽혔다. 엄마는 아름다운 다리를 벌려 내
머리가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자신의 보지에 키스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나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는 입술에 키스를 하고, 그곳에 나의 혀를 뻗어 천천히 핥
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후 손가락으로 그 입술을 벌려 그 안쪽도 핥기 시작했다.
내 혀는 그녀의 사랑의 통로를 지나 엄마의 클리토리스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곧 엄마
의 클리토리스는 발견되었고, 난 입술로 그것을 머금고는 가볍게 빨았다. 엄마는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떨었고, 그녀의 복부 역시 조금씩 흔들렸다. 나는 제니퍼에게서 클
리토리스를 빨거나 핥는 기술들을 배웠는데, 그 기술을 번갈아 이용하면서 계속 엄마
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했다. 엄마가 심하게 몸을 움직이자, 난 엄마의 엉덩이를 꽉 잡
고서 떨려오는 엄마의 가랑이 사이에 내 얼굴을 고정시켰다. 엄마가 이런 것을 좋아한
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었다. 내가 이렇게 아름다운 여인에게 이런 즐거운 시간을
안겨줄 수 있다는 사실에 절로 기분이 좋아졌다.
결국 엄마는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면서 내 머리를 꽉 잡아 자신의 몸으로 끌어당겼다.
 난 지금의 엄마는 방금 자신을 스쳐 지나간 지독한 격정 때문에, 엄마 스스로 더 이
상의 어떤 자극에도 견딜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결국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엄마의 엉덩이를 꼭 잡고서 내 혀를 엄마의 보지 안 깊은 곳에 넣는 것뿐이
었다. 엄마의 보지 안에 있는 내 혀에서는 거대한 오르가즘의 열풍 때문에 밀려오는
보지의 물결이 느껴졌다. 오랫동안 엄마는 가만히 누워있었다. "아아앙.... "하는 엄
마의 헐떡거림을 내뱉으면서 말이다. 난 머리를 들어 엄마를 바라보았다. 엄마의 눈은
 감겨있었지만, 입은 벌어져 긴 호흡을 들이쉬고 있었다. 그리고 엄마의 사랑스러운
얼굴은 감동과 육체적 흥분으로 빨갛게 홍조를 띠고 있었다.
나는 파자마를 완전히 벗어버리고 엄마 옆에 누워 사타구니에서부터 젖가슴까지 천천
히 애무했다. 마침내 엄마는 눈을 떴지만 초점이 잡히지 않는 듯 보였다. 곧 엄마는
나를 보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는 잘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중얼거렸다. "아.
.. 내 아들...! 넌 이 늙은 엄마한테 굉장한 선물을 선사하는구나.... 아!!!"
"엄마... 전 언제나 엄마에게 그런 선물을 할 준비가 되어있어요. 엄마는 그런 선물을
 받을 만  해요. 사랑해요, 엄마!"
엄마는 내 목에 팔을 휘감고 나서 내 머리를 자신에게로 당겼다. ".. 엄마도 널 사랑
해...!" 그녀는 자신의 입술로 내 입술을 누르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우리의 키스는
점점 깊어져 축축한 무언가가 서로의 입에서 교차되었다.
내 자지에서 뜨거운 것이 터져 나오려고 했다. 지금 이 느낌은 여전에는 경험할 수 없
었던 강렬한 것이었다. 나는 손가락을 엄마의 보지 안으로 넣어 축축한 보지 안쪽 이
곳저곳을 부드럽게 애무했다. 나는 지금... 바로 지금이야말로 단단하게 발기된 내 자
지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 엄마의 뜨거운 사랑의 동굴 안으로 다시 들어가야 할 시
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난 엄마 위로 올라가 그녀의 무릎 사이에 나의 두 다리를 고정시켰다. 그녀는 내게 용
기를 주려는 듯이 다리를 활짝 벌렸다. 엄마의 곱슬곱슬한 보지털이 민감한 내 귀두에
서 느껴지자 내 자지는 그 황홀한 느낌에 떨려왔다. 내 자지가 무엇이든지 게걸스럽게
 삼켜버릴 것만 같은 그 입술 아래, 위를 문질렀다. 엄마는 손을 아래로 뻗어 행복해
하는 내 자지를 잡고서 그것이 들어가야 할 올바른 장소로 인도했다. 내 자지가 엄마
의 몸 안에 깊숙이 묻혀지자 천천히 삽입운동을 시작했다.
내가 엄마의 몸을 향해 천천히 내려가자 그녀의 젖가슴이 내 가슴에 느껴졌고, 내 가
슴에 난 털이 그녀의 유두를 간질였다. 엄마의 입술은 자기를 찾아온 나의 입술을 열
렬히 환영했고, 우리의 혀는 그 환영 속에서 멋진 모습을 연출했다. 잠시 동안 난 내
자지를 꽉 움켜쥐고 있는 엄마의 보지가 전해주는 촉감을 감상하면서 그렇게 누워있었
다. 엄마의 보지 안을 내 자지로 가득 채우고 있으면서, 난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는
멋진 자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도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내가 너무도 아름다
운 엄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내가 자랑스러웠던
것은 내 자지를 자신의 가장 은밀한 곳에 초대해줄 정도로 엄마가 나를 사랑한다는 사
실이었다. 그것보다 더 훌륭한 신의 은총은 세상에 존재할 수가 없었다. 아!! 난 마치
 천국에 있는 것 같았다.
엄마가 엉덩이를 살짝 올렸다. 마치 "이리 온. 내 커다란 아기! 박아 줘!"라고 말하는
 것처럼. 그렇지만 나에게 더 이상의 재촉은 필요하지 않다. 난 이미.... 시작했기 때
문이다. 난 천천히 엄마의 보지에 깊이 박아대면서 그 때마다 내 자지에서 느껴지는
촉감을 즐겼다. 아..! 그 황홀함이란! 오랫동안 난 그렇게 천천히... 아주 관능적인
속도를 유지하면서 가능한 한 시간을 끌었다. 그것이 우리 모두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깊은 키스가 계속되면서 각자의 얼굴은 젖어갔다. 한 손으로
는 엄마의 부드럽고 탄력 있는 엉덩이를 애무하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유두를 가지고
 장난을 쳤다. 엄마의 손은 내 엉덩이를 붙잡고서 위, 아래로 움직였고, 때로는 손을
움직여 우리 두 육체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는 내 고환을 애무하기도 했다. 아!!! 우리
는 근친의 즐거움이 충만한 극도의 환락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물론 그런 기분이 너무도 극에 달하자 결국에 가서는 천천히 사그러들었다. 엄마는 처
음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더욱 빠르게 그리고 강하게 박아대며 나를 재촉했다. 내가 엄
마의 엉덩이 쪽으로 내 몸을 밀어붙일 때, 엄마의 힙은 그런 나의 움직임에 엉덩이를
들어 반응을 보였고, 그런 행동들이 우리의 템포는 점점 빨라지게 만들었다. 내가 더
욱 강하게 그녀에게로 달려들자, 아직도 깊게 파묻혀 키스를 나누고 있는 우리의 입안
에서는 상대방의 거친 호흡이 느껴졌다. 내가 엄마의 보지 안으로 뚫고 들어갈 때마다
 엄마는 신음소리 비슷한 비명을 터뜨렸다. 엄마는 자신의 다리로 나를 휘어 감고서
더욱 자신의 몸 쪽으로 잡아 당겼다. 내 손은 엄마의 엉덩이 갈라진 틈으로 들어가서
엄마의 항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결국 내 손가락은 엄마의 항문으로 쏙 들어갔고,
엄마는 흥분에 겨워 온 몸을 비비꼬며 몸부림쳤다.
우리의 움직임은 곧 아주 빠르고 힘이 넘치는 리듬에 맞추어졌다. 난 지금 정말로 엄
마의 보지에 박고 있는 것이다. 엄마는 지금 흐느끼는 듯한 신음소리를 계속 내고 있
었는데, 엄마의 입술 위에서 키스를 하고 있는 내 입술에서도 그 소리는 느껴졌다. 내
가 엄마의 몸 속으로 들어갈 때마다 엄마의 보지 안에서 흐르고 있는 액체 때문에 철
벅거리는 소리가 났고, 때로는 우리의 복부가 서로 부딪치면서 그런 소리를 났다.
엄마의 그런 흐느끼는 소리가 점점 높아지더니 오르가즘에 도달하기 시작할 즈음에는
그 흐느낌이 광란의 울부짖음으로 변했다. 내 자지가 엄마의 보지처럼 달아오르면서
따끔거리는 열기가 내 사타구니를 지나 온몸 전체로 퍼졌다. 기쁨에 차있는 자지가 끓
어오르면서 난 엄마의 보지 안에 뜨거운 정액 덩어리가 다시 쏟아 냈다. 그때, 엄마의
 몸짓은 더욱 거칠어졌고, 믿을 수 없는 속도로 그녀의 엉덩이가 튀어 오르며 환락의
흐느낌이 온 방안을 채웠다. 엄마의 바짝 긴장된 몸이 격렬하게 떨려왔다. 나는 내 자
지를 더 깊은 곳으로 박아대며, 사랑에 굶주려 말라버린 수로를 통해 내 뜨거운 정액
을 쏟아내었다. 완벽한 황홀경의 물결은 나를 덮쳐왔고, 엄마는 날카로운 떨림으로 자
신 역시 나처럼 지독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다 알려주었다. 우리는 그 절정이 우리를
 지배하는 동안 그렇게 오랜 동안 서로 꼭 안고 있었다. 아!!! 정말로 환상적인 느낌
이었다. 어젯밤 이상의 것 같았다. 아마도 그 이유는 엄마도 나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 엄마가 자신의 섹스 파트너로 나를 선택한 것이
다!!!
결국 내 자지에서 마지막 정액도 엄마의 깊은 곳 안으로 흘러들어 갔고, 내 자지를 강
하게 감싸고 있던 엄마의 보지 근육에서도 힘이 빠져나갔다. 엄마의 몸이 갑자기 축
늘어지더니 그녀의 엉덩이가 침대 매트리스 속으로 푹 파묻혔다. 나도 엄마의 몸 위에
서 긴 한숨을 쉬며 편하게 누웠다. 몇 분 동안 우리는 서로 숨을 고르면서 그렇게 누
워있었다. 내 자지가 엄마의 보지에서 빠져 나오자 '퐁'하는 소리가 들렸다. 난 엄마
옆에 누우면서 엄마의 달콤한 몸을 부드럽게 애무했다. 엄마는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
는 내 자지를 잡고서 톡톡 건드리며 장난을 쳤다.
마침내 우리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서로에게 느끼는 깊은 사랑과 그 사랑이
 섹스로 인해 배가되었음을 표현하려고 했다. 그녀의 얼굴에서 지금 함께 있는 나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음을 느끼고서 놀랐다. 그녀는 내가 자신에 대해 열정을 품고 있다
는 걸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처음 그 사실을 알고는 당황했었다고 한다. 그
렇지만 곧 자신이 어린 남자에게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이 그녀를 너
무 기쁘게 했다고 한다. 결국 그녀도 내가 엄마에게 느끼는 감정에 빠지기 시작했는데
.... 처음에는 자신의 그런 변화가 너무도 힘들었지만, 나중에는 그런 감정을 받아들
이고 어떤 면에서는 즐기기까지 했다고 한다. 우리가 같은 침대에 눕게 되었을 때에는
 섹스를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깨어나 우리의 몸이 서로 닿아있자, 그 촉감이
 너무 좋았고, 나중에는 좀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 했다고 한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
게 될지 두려웠지만 그것을 감수하기로 결정했다고도 했다.
엄마는 내가 엄마의 보지를 애무할 때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했다. 아버지도 결혼 초
기에는 엄마의 보지를 애무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부부관계는 그저 그런 일상의 평
범한 것들이 되어버렸는데, 그것은 꼭 아버지만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엄마의 잘못도
컸다고 엄마는 반성했다. 그렇지만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았다고 하더라도 지금 우리의
 섹스처럼 그녀 자신을 흥분시켰던 것은 없었다고 한다. 엄마와 아들 사이라는 관계
때문에 숨겨진 전율이 배가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여
지껏 그녀가 경험했던 그 어떤 섹스보다도 훌륭했다고 한다. 나로서도 제니퍼와의 섹
스가 훌륭하기는 했지만, 그녀에게서는 엄마가 가진 빛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몸을 애무하자 엄마의 손안에 있던 내 자지가 점점 커졌다. 그녀
는 머리를 들어 내 자지를 바라보았다. "세상에! 너무 아름다워!" 그녀는 길게 숨을
쉬며 "거의 네 아버지 것만큼 커." 엄마는 앉으면서 내 자지를 더 자세히 보기 위해
몸을 숙였다. 얼마 후 엄마는 "네가 내 보지를 애무해주었으니.. 나도 너한테 보답을
해주어야겠는데... 오랫동안 해보지 못했어. 예전에는 너무 좋아했는데.... 어때?"
"어떠냐구요? 어떠냐니요!"
엄마는 침대 위에서 몸을 비틀며 그녀의 사랑스러운 머리를 내 단단한 자지 쪽으로 낮
추었다. 그녀는 내 자지에 작은 나비처럼 가볍게 키스를 하더니 똑똑.... 침을 떨어뜨
렸다. 엄마는 한 손으로는 내 자지를, 다른 한 손으로는 내 고환을 잡더니 입을 벌려
내 귀두를 삼켜갔다. 아... 신이시여! 너무도 환상적이었다! 제니퍼도 내 자지를 몇
번 빤 적이 있었고, 그것은 아주 좋은 느낌이었다. 그렇지만, 지금 내 자지를 빠는 사
람은 바로 나의 엄마이다! 내 소중하고 아름다운, 그리고 환상적인 나의 엄마... 섹스
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된 다음부터 언제나 내 사랑의 대상이었던 엄마..! 엄마
가 내 자지를 마치 아이스크림처럼 핥거나 빨고 있다. 엄마는 목 깊은 곳까지 내 자지
를 삼키지 않았다. 단지 그녀는 필요한 부분만을 입안에 넣고 그녀의 혀로 민감한 곳
을 휘감았다. 그리고 그런 엄마 때문에 난 그리 오래 참을 수 없었다.
난 헐떡이며 엄마가 내 자지를 빨 때마다 힙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아름다운
머리가 아래, 위로 움직이면서 열정적으로 내 자지를 빠는 모습이 보였다. 아.... 그
녀는 아직까지도 자지를 빠는 데에 필요한 완벽한 기술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난
너무도 황홀한 나머지 거친 숨을 내쉬게 되었다. 그렇지만 나오려는 정액을 참으면서
그 순간을 오랫동안 지속시키려고 했다. 엄마가 내 얼굴을 보기 위해서 머리를 들었다
. 엄마는 내 자지를 빨면서 그녀의 커다란 갈색 눈동자로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나는
 예전에 엄마의 보지를 애무하면서 내가 느꼈던 것을 엄마 역시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엄마의 표정을 통해서 읽을 수 있었다. 사랑하는 연인을 즐겁게 하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환락의 물결이 점점 더 높이 솟구치고 내 자지와 고환 주변에 넓게 퍼져나갔다. 그리
고 결국에는 내 몸 전체를 휩쓸어 버렸다. 마침내 나로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순
간이 다가왔다. "엄마! 지금 나오려고 해요. 조심해요." 엄마는 내 얼굴에 눈을 고정
시키고 계속해서 내 자지를 빨기만 했다. 얼마 후 내 자지가 크게 요동치며 엄마의 탐
욕스러운 입안에 정액의 덩어리를 쏟아 내었다. 엄마는 계속 빨았고, 난 엄마가 내 정
액을 삼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아....!
마침내 내 정액은 모두 소모되었고, 고동치던 자지도 잠잠해졌다. 엄마는 내 자지가
원래의 크기로 돌아올 때까지 따스한 입 속에 머금었다. 엄마는 내 입술에 키스하면서
 몸을 일으켜 내 옆에 누웠다. 엄마의 입에서는 내 정액 냄새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
사랑하는 내 아들.. 참 맛있구나! 나중에라도 그 맛을 다시 볼 수 있을까?"
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모두 엄마 것이에요. 엄마가 원할 때면 언제든지요..."
잠시 동안 누워있으면서 난 깜빡 졸았다. 엄마가 침대에서 일어나 커튼 너머로 밖을
보더니 나를 깨웠다. 엄마가 창문 옆에 서있는 동안 난 엄마의 환상적인 힙을 바라보
았다. 정말... 너무도 아름다운 힙이었다. 그리고 내 자지는 다시 강철 막대기처럼 불
끈 힘이 들어갔다. "태양이 빛나고 있어. 1시간 정도 있으면 이 방에서 나가야 해. 집
에 갈 수 있을 꺼야."
"여기서 영원히 있고 싶어요. 아까처럼 엄마랑 섹스하면서...."
엄마는 침대로 돌아오면서 웃었다. 그리고 나서 엄마는 거대하게 발기되어 위로 향해
쏟아 있는 내 자지를 응시했다. "세상에.... 저 커다란 것이 무슨 행동을 하려고 하는
데! 저 속에 들어있는 뜨거운 증기를 좀 빼야되겠는걸?"
"정말 환상적인 엄마 엉덩이만 봐도 이렇게 커져버려요. 아직 한시간 정도 남았다고
했죠?"
"그래..." 엄마가 내 자지를 다시 잡을 때, 들뜬 엄마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지금 이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구나..."
이번에는 그녀가 침대로 올라와 내 다리를 벌리고는 털이 소복하게 나있는 자신의 작
은 언덕을 내 막대기 위에 올려놓았다. "이번에는 이 막대기를 나한테 맡겨 줘... 긴
장하지 말고, 너에게 여자가 가져다주는 최상의 섹스가 어떤 것인지 보여줄 기회를 줘
."
"어떤 여자가 훌륭한 섹스를 줄 수 있다면, 그건 분명히 엄마일꺼에요."
그녀는 내 자지를 잡아 잠시 톡톡 건드렸다. 곧 그녀는 그녀의 보지를 약간 낮추어 내
 자지를 마치 자신의 딜도(dildo)처럼 보지입술에 문질렀다. 얼마 후 자신의 보지입술
을 벌리고 내 귀두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엄마의 얼굴 표정은 절정이 곧 다가올
것임을 말해주었다. 눈은 꼭 감겨 있었고, 입술은 닫혀 있었다. 전율이 엄마의 온 몸
을 누비고 있었지만, 자신의 가장 민감한 곳을 계속해서 문질렀다. 난 분명히 알 수
있었다. 지금 엄마는 오르가즘의 순간을 맞고 있는 것이다. 잔뜩 찡그리고 있는 엄마
의 얼굴은 마치 고통스러운 듯 했지만, 난 그 고통이 얼마나 달콤한 것인지 알고 있었
다. 마침내 엄마의 몸에서 보여지던 떨림이 없어졌다. 그리고 얼마 후 엄마의 몸은 내
 자지가 있는 곳으로 무너져 내리며 그녀의 사랑의 동굴 안 깊은 곳으로 완전히 발기
한 내 자지를 찔러 넣었다.
엄마는 차츰 리듬에 맞추어서 박기 시작했다. 엄마의 사타구니가 내 자지 위아래로 움
직였고 그런 움직임에 따라 엄마의 탄력 있는 젖가슴도 잔잔하게 출렁거렸다.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엄마의 풍만한 젖가슴을 두 손으로 감싸며 반죽을 하듯이 주물렀다.
 엄마의 눈동자가 반짝이고 있었다. 아들에 대한 사랑과 그 사랑하는 아들과 섹스를
한다는 황홀감의 빛이 발산되고 있었다. 엄마의 몸이 숙여지자 엄마의 하얀 젖가슴과
똑바로 선 유두가 내 가슴을 자극했다. 엄마의 입술이 나의 입술에 찾아들었고, 두 입
술은 달콤한 키스를 나누었다. 그 키스는 우리의 사랑을 더욱 불타오르게 했다.... 난
 나의 두 손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잡아 엄마의 삽입운동에 힘을 실어주었다. 점점 우
리의 템포가 빨라지면서 나는 더 이상 그런 수동적인 모습으로 남아 있을 수 없었다.
난 내려오는 보지를 향해 허리를 위로 움직였다.
곧 우리는 완전하게 결합되었다. 엄마의 엉덩이가 빠른 속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동
작이 이어지자, 엄마는 다시금 신음소리를 냈고, 나 역시 벌어진 엄마의 입안에서 신
음했다. 난 엄마가 그 환상적인 힙을 더 빠르게.... 더 강하게 움직일 때 엄마의 다리
와 엉덩이 근육이 내 몸 위에서 움직이는 느낌을 좋아한다. 이미 난 몇 번이나 정액을
 쏟아 냈지만, 내 생명의 활력이 다시 일어나며, 뜨겁고 따끔거리는 통증이 느껴지고
있는 내 사타구니 사이에 정액이 다시금 채워지는 것이 느껴졌다. 그것은 또 다른 굉
장한.... 아!!!... 예견하고 있었다. 난 엄마의 힙을 들어서 내 자지에 강하게 박히도
록 내리 꽂았다. 그렇지만 지금의 엄마는 나의 그런 도움 없이도 충분한 힘으로 내 자
지를 자신의 몸 안으로 삽입시키고 있었다. 다시 내 자지에서는 정액의 덩어리가 빠져
 나와 엄마의 보지 안으로 쏘아져 들어갔다. 뜨거운 액체가 꿀럭꿀럭 계속 나왔다. 그
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는 클라이맥스가 전해주는 환희에 몸부림치며 온 몸을 꼬
았다.
우리 모두가 아름다운 섹스가 전해준 굉장한 감흥에 넋이 나갈 때쯤에는 엄마의 몸이
굳어지면서 강하게 떨려왔다. 꽤 시간이 흐른 뒤, 엄마는 자신의 체중 모두를 내 몸
위에 맡기었다. 엄마는 헐떡이며 우리가 숨을 고를 수 있을 때까지 그렇게 누워있었다
. 얼마 후에 엄마는 내게 키스를 하며 중얼거렸다. "아... 내 사랑스러운 아들.. 널
너무 사랑해. 오늘은 엄마 인생 중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야...."
난 엄마에게 나 역시 오늘 아주 행복했다는 말을 했다. 우리는 키스를 하면서 사랑의
말들을 서로에게 전해주었다. 마침내 엄마는 말했다. "그래... 지금 우린 일어나서 세
상을 바라보아야 해. 일어나서 샤워하고... 옷 입을 정도의 시간밖에는 없구나... 그
렇지만 같이 샤워하면서 서로 씻겨주면... 좀 더 시간을 낼 수 있겠지..."
엄마가 몸을 일으키자 여전히 단단하게 발기한 자지가 엄마의 촉촉한 보지에서 빠져
나오며 "퐁!"하는 특유의 소리가 났다. 엄마는 침대에서 미끄러져 나와 욕실로 향했다
. 나는 엄마의 뒤편에 있으면서 환상적인 엄마의 엉덩이가 만들어내는 섹시한 움직임
을 감상했다. 우리는 함께 샤워하며 서로의 몸에 비누칠을 해주었다. 그리고... 가장
은밀한 부분도 서로 닦아주면서... 자연스럽게 내 자지는 다시 커지자, 엄마는 아주
놀랐다. "그런데... 제기랄... 아가.. 지금은 정말 가야할 시간이야.. 다시 그럴 시간
이 없어."
얼마 후 우리는 집에 가는 길에 들어섰다. 고속도로 여기저기에는 소금이 뿌려져 있었
고, 태양은 그 빛을 내면서 우박을 증발시켰다. 교통이 잘 풀리게 된 것이다. 이번에
는 내가 운전을 했는데... 엄마는 내 옆에 꼭 붙어 앉아 내 장딴지에 손을 올려놓고서
, 가끔 바지 안에서 부풀어 오른 내 자지를 가지고 놀았다. 그렇지만 엄마는 내가 자
신의 다리나 사타구니를 애무하게 하지 않았다. 운전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었다. 그렇
지만 난 엄마를 설득해서 운전하는 동안 치마를 걷어 올려서 내가 엄마의 다리와 팬티
를 볼 수 있게 했다. 그리고 결국에는 엄마는 힙을 올려 팬티를 벗었다. 그제서야 난
엄마의 벗은 보지를 볼 수 있었다. 커다란 트럭이 우리 옆을 지나가자 엄마는 화들짝
놀라며 치마를 내렸지만, 난 그런 일이 자주 있지 않을 거라며 계속 치마를 걷어올린
상태로 운전하게 했다.
우리가 집에 도착한 것은 거의 오후가 되어서였다. 엄마는 직장에 있는 아버지에게 전
화를 걸어 우리가 아무 탈없이 집에 도착했다고 알려주었다. 전화를 끊고서 아버지가
점심이 지나서야 출근할 수 있었고, 해야 할 중요한 일 때문에 늦게서야 집에 올 수
있다고 말했다. "너무 안됐지?" 엄마는 정말 실망했다는 듯이 말했다.
"와우!!! 정말요? 그럼요... 부끄럽지만... 정말 부끄러운 얘기지만 다시 시작해요. "
"잠깐.... 엄마는 지금 너무 배가 고파. 아침 먹은 다음에....우리는 지금까지 아무
것도 먹지 못했어. 일단 점심을 먹고... 그 다음에 하자...."
"음.. 좋아요. 그렇지만 그 전에 엄마는 옷을 모두 벗고.... 벌거벗은 채로 점심을 해
줘요."
"그래? 네가 엄마 옷을 벗길 수 있겠니? 힘들텐데...."
"그래요? 오늘만 해도 벌써 몇 번이나 했는데... 왜 제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엄마는 크게 소리내어 웃으면서 옷을 몽땅 벗었지만, 뜨거운 것이 몸에 튀는 것을 막
기 위해서는 앞치마를 꼭 해야한다고 고집했다. 엄마는 따각따각 소리가 나는 높은 굽
의 신발을 신고 나서 부엌으로 향했다. 엄마는 나도 옷을 모두 벗기 전에는 부엌에 들
어올 수 없다고 했다. 난 그녀의 점심준비를 도왔다. 나는 엄마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
느냐고 정신이 팔렸다. 탐스러운 엉덩이와 요염한 젖가슴을 드러낸 채 조그만 앞치마
만을 입은 엄마는 정말 아름다웠다. 엄마가 일을 할 때, 몇 번이고 난 엄마의 뒤로 돌
아가 껴안으면서 그녀의 사타구니를 내 자지로 간질였다.
점심 준비가 끝나자 난 앉아서 엄마가 내 앞이라든가 옆에 앉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는 그렇게 하는 대신 내 앞에 두 개의 접시를 내려놓았다. 그리고는 앞
치마를 벗어버리고 의자에 앉아 있는 나를 더 깊숙하게 앉게 했다. 곧 엄마의 손이 내
 자지를 잡고 나를 마주보며 내 다리 위에 걸터앉았다. 엄마의 보지는 내 발기한 자지
 바로 위에서 내려올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앉아서 식사를 했다. 때로
는 서로에게 밥을 먹여주었다. 우리의 먹었던 것은 대부분 상대의 입안이나 혀에 있던
 것이었다.
식사를 마친 다음, 내 방에서 섹스를 하다가 선잠을 자다가 다시 섹스를 하고.... 우
리는 그것을 계속했다. 여러분이 믿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엄마는 아버지가 돌아오
기 전에 일어나 저녁식사를  준비해야 했다. 너무도 환상적인 하루였다.
그리고.... 너무도 환상적인 한 달이었다. 다음 학기가 시작되기 전 한 달 동안 방학
이었고, 아버지는 크리스마스와 설날을 빼고는 모두 직장에 나갔다. 그래서 엄마와 나
는 그 환상적인 방학 동안 하루에도 몇 번씩 서로의 몸을 탐했다. 우리가 얼마나 섹스
를 했고, 빨았고, 핥았는지 난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아버지가 집에 있을 때조차도 아
버지가 같은 방에 없으면 아주 외설적으로 서로의 몸을 애무했다. 우리는 한순간도 우
리의 환상적인 성적 모험이 지겨워 본 적이 없었다. 사실 우리의 사랑이 점점 성숙해
지면서 이 세상 그 어떤 연인보다 탄탄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엄마와 그 아들은 원초
적으로 연인 사이이다. 그리고 그런 관계에 자발적이고 만족스러운 섹스가 가미된다면
, 세상의 어떤 사랑과... 그리고 세상의 어떤 섹스와도 비교될 수 없는 끈끈한 애정이
 쌓이게 된다.
자연스럽게 난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 나머지
기간 동안 엄마는 아주 멋진 밤을 함께 보내기 위한 계획을 짰다. 우리는 어떤 모임을
 만들어냈는데....아마 나도 그 프로그램의 일원이며, 엄마도 그것에 참석하기를 원하
는 그런 모임이었다. 물론 그것은 우리 둘만의 모임이었지만 말이다. 그녀는 아버지에
게 그것은 저녁 프로그램이며, 한밤중에 4시간이나 운전을 해 집에 돌아오고 싶지 않
으니.... 자신은 모텔에 머물 것이고, 다음 날 집에 오겠다고 말했다. 계획했던 그 날
, 아버지가 직장에 나가자마자 우리는 곧장 모텔로 출발했고, 정오가 되기 전에 도착
할 수 있었다. 우리는 그날의 나머지 시간과 다음 날 정오까지 모텔 방에서 미친 듯한
 섹스로 시간을 보냈다. 어떤 사람도 그 24시간 동안 우리가 얼마나 많이 절정에 도달
했었는지 알 수 없을 것이다.
이 일이 있은지 몇 년이 지났다. 난 지금 26. 엄마는 46. 그 동안 좋은 성적으로 대학
을 졸업했고, 좋은 직장에서 나를 스카우트하려고 했다. 그렇지만 난 집 근처에 있는
직장을 얻기 위해서 그런 것들을 포기했다. 그 이유는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일도 잘 되어가서 지금의 난 꽤 훌륭한 집을 가지고 있다. 물론 엄마는 집안을 꾸미
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고,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면서 이런 저런 일들을 처리했
다. 그렇지만 우리가 가장 중요한 일로 생각하는 것은 섹스를 위한 시간을 되도록 많
이 확보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우리들의 섹스가 일주일에 몇 번은 있다는 사실을 여러
분에게 말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는 서로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사이이면서
, 또한 헌신적이기도 한 아들과 엄마이다. 엄마는 여전히 너무도 사랑스러운 분이고,
이런 우리 사이의 관계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나는 너무도 행복한 사
람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며, 섹시한 여자... 바로 나의
엄마를 깊이 사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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