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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의 일기

야한여자 | 2014.03.19 10:54 | 조회 16646 | 공감 0 | 비공감 0

 

재수생의 일기 1부


경수는 방안에 불을 끄고 창문으로 가서 불과 2미터밖에 안떨어진 옆집의 창
문을 주시하며 오늘은 제발 옆집의 창문이 열렸으면하고 빌었다.
그것은 언제부터인가 옆집에서 가끔 여자의신음소리가 났는데 경수는 그신음
소리가 남녀간의 정사할때 나는 소리란걸 알고 늦은저녁이면 방안의 불을끄고
옆집창문에 동정을 살폈다.
옆집창문과는 경수방에서 45도 각도로 내려다보이는 위치라 조그마한 창문이
였지만 창문이 열리기만 한다면 이쪽에서 충분히 옆집의 방안을 훔쳐볼수 가
있었다.
그래서 오늘도 자신방 창문에 다가가 옆집의 창문을 주시하며 옆집에서 나는
소리에 귀를 귀우리며 창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재수생인 경수는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재수를 하고있었고 경수의 엄마는 집과
붙어있는 1층 건물에서 호프집을 하며 아들인 경수가 잘되기만을 바랬는데
경수는 엄마의 바램과는 상관없이 오늘도 공부는 뒷전이고 옆집의창문을
훔쳐보고 있었다.
순간 경수가 바라던일이 일어났다.
드르륵 하며 옆집의 조그만 창문이 열리며 여자의 얼굴과 상체가 보이자 경수는
숨을 멈추고 얼굴을 최대한 숙이며 여자의 행동을 주시하기 시작했다.
여자는 30대 후반으로 보였으며 얼굴은 못생긴편이었지만 몸매는 30대후반의
유부녀 답게 살집이 있어보였다.
초여름이라 가슴이 패인 나시티를 입고있는데 불룩솟은 젖무덤은 나시티속에
서 출렁이는 것이 경수의 눈에 보였고 방안의 전체가 다보이지는 않았지만
여자의 하체만 보일때 경수는 여자의 히프의 움직임에 침을삼키기에
정신이 없었다.
경수는 옆집 창문작은걸 원통해하며 여자의 움직임을 보려고 상체를 움직이고
있을때 여자의 남편이 왔는지 남자의 모습이 경수의 눈에 보였고 남자가
창문쪽에 있을 때에는 남자의 머리부분이 창문높이 까지 오는걸 볼수있었다.
조금있다가 여자가 밥상을 들고 왔는데 마침 여자가 경수가 보이는 쪽에
앉았고 한쪽무릎을 새울때 여자의 사타구니가 경수의눈에 비쳤고 그때 검은
색의 팬티가 여자의 음부를 가린모습이 보이자 경수는 눈이 튀어나올것
같았다.
그리고 투실투실 하고 허연 허벅지와 대비돼는 검은색의 팬티를 순간적으로
보자 자신의 성기가 힘차게 용트림을 하는게 느껴졌다.
그런여자의 모습은 잠깐 이였고 식사시간이 지나고 여자는 한참이나 안보였고
남자는 잠옷을 가라입었는데 경수는 남자의 종아리만 보았고 한참을
인내하며 남자가 방바닥에 비스듬이 누워서 테레비전을 보는 것을 지켜보았다.
하지만 경수는 지성이면감천 이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기다리면 자신이 생각
하는 장면을 볼수있다고 생각하고 기다렸을때 여자가 보였다.
여자의 다리부분만 보였는데 남자의 누워있는곳으로 와서는 말을 했는데
경수는 그소리를 창문이 열려있어 똑똑히 들을수가 있었다.
" 여보 뭐해요 빨리씻지않고!"
" 응 ..알았어"
남편이 부인의 말에 벌떡일어서며 옷을 벗기시작했다.
남편이 팬티바람으로 나가자 여자는 이불을 깔았고 이어서 장롱에서 무엇
인가를 꺼냈는데 그것은 빨간색의 브래지어와 팬티 였는데 한눈에도 그것은
섹시하게 보였고 여자의손에 들려진 팬티는 반투명한 망사식팬티 라는게
경수는 알수있었다.
빨간색의 속옷을 커다란 타올에 숨기며 여자는 경수가 훔쳐보고있는 창문의
정면에서 옆모습으로 있었는데 거울을 보는지 히프를 약간 흔들기도하고
한손으론 자신의 젖무덤을 위로 떠받혀 보며 몸을 육감적으로 움직였다.
창문밖, 옆집의 창문에서 자신의 행동을 보고있는지 꿈에도 모른체 여자는
남편이 방으로 들어올때까지 에로틱한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경수는 여자의 통통하면서도 풍만한 육체가 거울을 보면서 유감적으로 움직
이자 비록 옆집과의 거리가 2미터도 안됐지만 더자세히 보려고 상체를 최대한
창문 밖으로 내밀며 여자의 행동을 주시했다.
남편이 샤워를끝냈는지 들어오며 수건으로 자신의 사타구니를 여자의 앞에서
닦으자 여자는 " 어머머 " 하며 말은하면서도 남편의 성기를 쳐다봤고
남편은 아내가 내숭떤다고 생각하는지 여자의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정성것 닦으며 말을 했다.
" 아니 내물건 처음봐 부끄러워하기는..... 당신이 닦아줄래 !"
"어머머 이이가 부끄럽게 난몰라....."
" 빨리 씻구와 오늘 죽여줄께 어때 !"
남편은 커다란 타올을 들고 나가는 여자의 뒤에다 은근한 목소리로 말을 했고
경수는 그소리를 들으며 부부는 둘이있으면 저런 말도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생각했다.
남자의 성기는 발기된상태는 아니였지만 축쳐진 모습의 성기는 큼지막한게
경수의 눈에는 우람해보였고 굵은귀두하며 그크기가 족히 15센티 정도는
될것같았다.
'저물건이 성이난다면 아마 굉장하겠는걸 '
경수는 남자가 누워서 있자 축쳐져서 늘어진 남자의 남근을 보며 부러워
했고 남자의 머리가 창쪽으로 향해서 경수를 등지는 방향으로 있기에
남자의 얼굴은 안보였지만 목부분 부터는 전체의 벌거벗은 모습이 다보였다.
남자는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주물러대기도하고 위아래로 흔들어 댔고
그러자 죽어있던 남자의 성기가 조금씩 자라나는게 경수의 눈에 보였다.
' 드디어 오늘 쎅스장면을 보는구나'
경수는 잡지나 컴퓨터로만 보아온 남녀의 정사장면을 직접눈으로 볼수있는
기회가오자 온몸이 떨려오고 있었고 여자의나체도 볼수있게되자 아직까지
여자를 나체를 본적이 없는경수로서는 입이 바싹바싹 타들어가는 것을느꼈다.
드디어 여자가 큰타올로 온몸을 감싸고 들어왔고 남편이 누워서 손으로
남근을 주물르고있자 " 어머머 망측하게 " 하며 말을하면서도 얼굴은
남편의 사타구니에 고정되어있었고 얼굴은 벌개지고 있었다.
" 흐흐 뭘쳐다봐 빨리 그거치우고 이리와 당신......."
"아이참 뭐가 그렇게 급해 .."
여자가 코맹맹이소리로 말을하자 남자가 몸을 일으켜 앉으며 서있는 여자에
게 손을 뻗어 타올을 잡으려했다.
" 아이 참 내.. 내가할깨 여보"
"빨리 그거치워봐 당신 몸좀보게 "
"그럼 불끄고 벗을께 챙피하잖아 "
"안돼 남편인 내가 보는데 뭐가창피해 어서벗어 ! 안그럼 나일어난다..."
"아 알았어 "
남편의 성화에 여자도 싫지만은 안은듯 타올을 벗었고 드디어 경수의 눈에
여자가 빨간색의 브래지어와 팬티 만 입은모습이 보였다.
'헉 어휴 ....끝내준다 '
속옷만 입은 여자의 나신은 30대의 유부녀이긴하지만 풍만하고 볼륨있는
젖무덤은 브래지어로는 다감출수없는듯 브래지어주위로 젖무덤의 살집이
튀어나올듯이 보였고 약간 살이오른 복부와 허리를 내려오자 배꼽밑에는
아래배가 볼록한게 나이는 감출수없는듯 똥배가 나와있었고 그밑으로
빨간색의 팬티가 찢어질듯 위태로운 모습으로 여자의 풍만한엉덩이에
간신히 걸쳐져있었다.
"야 ... 당신죽이는데 정말섹시해 ....."
남편이 여자의 몸을 보며 칭찬하자 여자는 손으로 젖무덤을가리며 양허벅지
를 오무려 남편의 시선에 부끄러워하자 남편은 아내가 그럴수록 더욱
얼굴을 여자의 나신쪽으로 들이대며 여자의 몸을 쳐다봤다.
경수는 옆집 유부녀의 나신을 창문에서 훔쳐보며 숨을 쉴수가없었고 특히
여자의 풍만한 엉덩이사이 에 있는 사타구니의 중앙에서 눈을띨수가없었다.
반투명한 여자의 빨간색 팬티는 여자의사타구니를 겨우중앙에만 조금가릴
정도로 작아서 여자의검은 음모가 경수의 눈에 뚜렸하게보였고 다리를
오무리자 음부부분이 볼록하게 되며 검은음모가 여자의 하얀 허벅지의
살과 대비대여 더욱 검게보였다.
"아...이 보지마요 당신...."
남편이 자신의 몸을 위아래로 쳐다보자 여자는 뒤돌아서서 손을 등뒤로해서
브래지어를 풀었다.
창문에서 여자를 훔쳐보고있는 경수는 돌아서서 브래지어를 풀고있는 여자의
둥굴고 풍만한 엉덩이를 보자 자신의 성기에서 무엇이 흐르는걸 느끼며 커질
대로 커진 성기를 손으로 잡고 앞뒤로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여자의 팬티는 너무작아 엉덩이를 가리질못하고 겨우 끈같은 부분만 엉덩이
계곡 사이만 가리고있어 양쪽 살집있는 엉덩이는 그대로 보였으며 팬티를
벗으려 허리를 굽히자 엉덩이계곡 사이의 음부가 경수의눈에 시커멓케
보였다.
둥근보름달같은 풍만한 엉덩이에서 팬티를 벗은 여자는 몸을 바로세우며
천천히 남편쪽으로 몸을 돌렸다.
하지만 여자는 물론이고 남편인 남자도 창문밖에서 젊은놈이 자신들의
몸을 훔쳐보는줄은 꿈에도 모르고있었다.
그것도 모르고 여자는 실오라기 하나걸치지 않은 몸을 경수가 보고있는 창문
쪽으로 돌려세우고있었다.... ........


1부끝

 

재수생의일기 2부
남편 쪽으로 돌아선 여자는 젖무덤과 사타구니를 손으로 가리고 부끄러운듯
벌거벗은 몸을 약간 움크렸지만 손으로 가린 모습은 더욱 섹시하고 육감적으로
보이기에 충분했다.
더욱이 창문밖 위에서 45도 각도로 보이는 여자의 젖가슴은 경수의 눈에
크로즈업 되었고 손으로 가린 여자의 사타구니는 음부는 자세히 보이진 않았지
만 손주위로 보이느 까만 음모는 경수로하여금 소름이 돚을만큼 흥분으로
몰아갔다.
" 아 이 그만 봐 창피하게......"
여자는 남편이 상체를 일으킨상태에서 자신의 벌거벗은 몸을 쳐다보자 남편
에게 다가가서는 남편에게 쓰러지듯 안기며 이불에 쓰러지듯 누웠다.
경수는 여자가 남편에게 다가서며 쓰러지듯 안길때 사타구니를 가린 손이
그곳에서 치워지자 시커멓케난 여자의음모를 볼수가있었다.
시커먼 음모는 적당하게 사타구니를 감싸고 있어 음영을 드리웠고 역삼각형
의 모양으로 멋진모습을 하고있었다.
두사람의 얼굴은 경수는 볼수없었지만 쪽쪽 하고 소리가 나는게 충분히 알수있
었고 부부는 경수가 창문에서 보는줄도 모르고 마주보는 형태가되어 뱀이
엉키듯 한쪽 다리들을 서로에게 교차하면서 마구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남자의 왼손이 여자의 젖가슴을 주물렀고 여자의 오른손은 남자의 가슴을
쓰다듬다 밑으로 내리고 남편의 성기를 잡아같다.
계속 키스를 하는지 쪽쪽소리가 경수의 귀에 들렸고 남자의 왼손이 여자의
풍만한 젖무덤을 벗어나 여자의 풍만한 엉덩이를 쓰다듬듯 주물렀고 드디어는
여자의 음부에 난시커먼털을 만지면서 음부를 손바닥으로 비비듯 만졌다.
경수는 마주누워서 껴안고 손으로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는 부부의 정사장면
에 흔들어대던 자신의 성기를 조금더 빨리 흔들어댔다.
" 아....아 으음...."
여자는 남편의 우람한 성기를 앞뒤로 진퇴하듯이 만지다가 남편의왼손이
자신의 음부를 만지며 집요하게 만져대자 신음을 토해냈고 흥분이 되는지
남편에게 올려져있던 오른쪽 다리를 위로벌리면서 남편의 손을 편하게만들어
주었다.
그러자 남자의 손은 물을 만난 물고기처럼 여자의 음부를 위로아래로, 때로는
음모를 빗질하듯 쓸어대기도 하며 할수있는 모든것을 손으로 여자의 음부를
애무하고있었다.
" 아...으으으.... 아 너무좋아....."
얼굴은 보이진않았지만 여자는 신음소리 거칠게 내며 상체를 일으키고 자신의
음부를 만지고있는 남편의 손을 띠어 내며 남편을 바로눕힌다음 여자는 남편
의 벌어진 허벅지 사이로가서 무릅을 꿇고 엎드리는게아닌가....
여자의 얼굴은 흥분으로 인해서 벌개있었고 눈동자는 약간 풀려진 모습이
경수는 볼수있었다.
남편의 다리사이에 엎드린자세로 앉은 여자는 발기되서 커질대로커진 남편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아래위로 흔들어대며 말을했다.
" 당신 .. 물건은 언제봐두 너무큰것같애... 이것봐 .."
" 크긴 뭐가커 보통이지 이사람아..."
남편의 의기양양한말이 떨어지자마자 여자는 남편의 성기에 자신의 얼굴을
같다대며 입술을 벌리고 천천히 남편의 성기를 입속으로 수용하기 시작했다.
' 헉 저...... 우와 아줌마가 끝내주내...'
여자가 남편의 성기를 입속으로 집어넣고 빨기시작하자 경수는 여자의 대담한
행동에 감탄하면서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3분의1을 수용해서 얼굴을
앞뒤로 흔들어대자 남자의 성기가 여자의 타액에 번들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 아... 되 됐어 .. 그만..."
여자가 손으로는 남편의성기에 뿌리부분과 고환을 애무하며 입으로는 성기를
빨면서 얼굴을 진퇴시키기를 한참을 하자 남자는 흥분에 찬목소리로 말을
하며 여자를 이불바닥에 눕히고 여자 의 다리사이에 가서 무릎을 꿇고
앉았다.
남자의 성기는 천정을 향해 발기되어 있었고 이불에 누워있는 여자의 음부도
경수의 눈에 보였는데 우람한성기는 여자의 타액으로 인해 번들거렸으며
여자의 시커먼 음모도 흥분해서인지 시커먼음모가 애액으로 젖은 모습이었다.
여자는 남편이 자신의 다리사이에 앉아 사타구니사이 의 음부를 쳐다보자
풍만한 육체를 비틀어대며 움직였고 남자는 벌어져있는 여자의 다리사이의
음부에손을 뻗으며 시커먼음모를 양쪽으로 쓸어대는 모습이 보였지만 경수는
시커먼 음모는 보이지만 사타구니쪽이 창문의 반대쪽으로 있어 세로모양의
음부는 볼수가없자 애가탔다.
남자는 여자의 시커먼음부를 손으로 만지다가 드디어 여자의 허벅지를 벌리며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여자의 몸위로 올라가려했다.
" 싫어 ... 여보 불꺼요 응....."
"뭐어때 그냥하자......."
"아이 .... 창피하잖아 빨리꺼요...."
여자는 남자가 불기둥으로 진입하려했을때 불을 끄기를 원하며 손으로 자신의
음부를 감추며 엉덩이를 비틀었고 남자는 여자의 완강한 몸부림에 할수없이
일어서서 불을 껐다.
' 안돼 어휴 씨발.........'
경수는 제발불을 끄지말라고 빌었지만 방안의 불이 꺼지자 크게낙담하며
불꺼진 옆집의 방안을 쳐다보았지만 소용이없었다.
" 어..억 아아퍼 아........"
"우..웃"
남자가 어떻게했는지 여자의 아프다는 코맹맹이 신음소리가 들렸고 곳이어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 퍽 퍽턱 턱.. 퍽 ... 퍽.... 퍽"
" 윽 ...윽 ..아....아 아흑 .....윽...."
방안에서는 부부간의 정사가 시작된는지 여자의신음과 비명과도같은 소리가
들렸고 살과 살이 부딛치는 소리가 경수의 귀에 뚜렸하게 들렸다.
경수는 보이질 않는걸 안타까워하며 옆집부부의 섹스소리에 귀를 귀우리며
자신의 성기를 마구앞뒤로 흔들어댔다.
그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2부 끝

 

재수생의일기3부
" 경수야 ! 경수야 잠들었니 ... 얘가벌써자네....."
경수는 엄마의 부르는 소리에 얼른 흔들어되던 성기를 바지속에 감추고 침대위에
누웠다.
엄마는 방문을 열고 경수가 잠이 든걸 보고는 조용히 문을 닫았다.
경수는 쾌감이 정점으로 치달을때 엄마가 문을열고 경수가 자는걸 확인하자
기분이 달아났지만 다시 일어나 창문쪽으로 다가가서 옆집부부의 섹스소리를
들으며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흔들기시작했다.
그런데 밖에서 엄마가 왔다같다 하는 소리가 나길래 경수는 아직 영업이 안끝난
나 하고 벽에 있는 시계를 보자 12시를 넘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경수의 엄마 진숙은 경수가 초등학생 일때 이혼하고 지금까지 경수와 둘이
살았으며 이혼한후로 여기서 살며 집과 붙어있는 앞건물에서 호프집을 하고
있었다.
엄마는 항상 11시면 문을 닫는걸 아는 경수는 아직까지 문을 안닫는 엄마가
이상하다 생각되어 문쪽으로 다가서며 창호지로 돼있는 문에 손가락에
침을 발라서 구멍을 내고 밖을 내다보았다.
경수네 집을 마당이 있어 수도가가 마당 한가운데 있었는데 엄마가 경수방
을 등지고 소변을 보는게 아닌가......
경수는 깜짝 놀라서 문에서 얼굴을 띠었지만 엄마 아니 여자가 소변보는걸
처음보는거라 마음엔 걸렸지만 호기심을 누루지못하고 방문에 뚫린 구멍에
한쪽눈을 감고 소리안나게 쳐다보았다.
치마를 허리까지 올리고 팬티를 내린채 소변을 보는 엄마의 엉덩이가 보이자
경수는 자신의 성기가 다시한번 발기가되는걸 느꼈다.
경수의 엄마진숙은 43세의 나이에 약간은 큰키를 가졌고 중년의 나이에맞게
몸매는 살이 조금올라있어 경수는 잘몰랐지만 풍만한육체의 소유자였다.
경수는 엄마의 허연 엉덩이가 자신을 향해있자 침을삼키면서 정말 하트
모양의 커다란 엉덩이 모습에 침을 삼켰다.
어릴때는 무심코 보아왔던 엄마의 몸을 처음으로 보고 그것도 소변보는 자세로
엄마의 육감적인 엉덩이를 보니 흥분이 밀려왔다.
그런데 이상했다 항상11쯤이면 영업을 끝내던 엄마가 12시에 끝낸것도 이상했
지만 화장실에 안가고 왜 수돗가에서 소변을 보는지 경수는 이상했지만
그것보다 더이상한일이 일어났다.
엄마는 소변을 다보았는지 몸을 진져리를쳤고 엉거주츰 일어난 상태에서
대야에 물을 받아가지고 다시 대야를 타고앉듯 하며 엄마의 사타구니를 씻는
게 아닌가...
경수는 엄마가 물을 받으려 엉거주춤할때 엄마의 엉덩이를 보았는대 마당에
불은 꺼져있었지만 하얗고 풍만한 엄마의 박속같은 엉덩이를 보았고 더욱이
엄마가 대야를 발사이에 두고 앉듯이하며 손으로 사타구니를 닦으때, 엄마의
들려진 엉덩이사이를 자세히 보았지만 어두워서 그곳은 너무어두워서 보이질
않았다.
' 어 이상한데 엄마방 옆에 가면 화장실이있는데'
경수는 엄마가 소변을 보고난후 뒷물을 하는게 이상했지만 그럴수도 있겠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런데 엄마는 다리사이의 사타구니를 씻은다음 팬티를 벗어서 엄마방쪽에
집어 던지고는 다시 경수방쪽으로 오는게 아닌가......
경수는 들킨줄알고 깜짝놀라 , 얼른 자는척하며 실눈으로 방문을 쳐다보니
엄마의 그림자가 달빚에 어렴푸시 보였는데 그것은 분명히 경수가 자는걸
확인 하는 자세로 귀를 방문에 같다대고 있었다.
엄마의 이상한 행동에 경수는 자꾸만 불길한 생각이들며 엄마가왜저럴까
생각했다.
엄마의 그림자가 사라지자 경수는 얼른 방문의 구멍으로 눈을 같다대고 마당을
쳐다보자 엄마는 엄마방으로 가는것이 아니라 집과 붙어있는 가게뒷문
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 어 영업두 끝난는데 이상한데 혹시엄마가.......... ...'
오늘엄마의 수상한 행동에 경수는 호기심이 일어났다.
'엄마가 혹시 남자가 생겼나....'
하긴 경수의 엄마 진숙의나이 43세 아직 까진 남자가 그리울 나이였고 그것도
한창 일때때라는걸 경수는 언젠가 잡지에서 본것이 생각났다.
거기다 엄마는 중년이긴 했지만 아직까진 몸매가 있었고 얼굴도 미인축에
속해있었다.
하지만 엄마가 남자를 만나서 섹스를 한다고 생각하니 경수는 심한 질투심이
일었고 남자의 몸에 깔려 허우적거리며 신음하는 엄마의 모습을 떠올리자
한편으론 불같은 호기심 생기며 엄마의섹스 장면을 보구싶었다.
'안돼 ... 엄마가 남자를 만나든지 말든지 엄마를 엿보는건 죄악이야'
경수는 엄마의 소변보는 뒷모습의 엉덩이를 본것도 윤리적으로 괘로움을
느꼈지만 남녀가 그것도 엄마의 섹스하는 모습이보구싶어 갈등하다가 참을
수가없어서 담배하나를 피우며 기다리리다 천천히 자신의 방문을 열었다.
신발도 신지않고 까치발로 마당으로 내려온 경수는 재빨리 엄마가 들어간
호프가게의 뒷문으로 다가서서 귀를세우며 가게안의 상황을 들었는데
문 바로 뒤에는 주방이고 그앞쪽에 영업하는 홀이 있어 소리가 잘들리질
않았다.
경수는 용기를 내어 문고리를 잡고 조심스럽게 문을 조금열자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며 가게안쪽에서 엄마의 신음소리를 들을수가 있었다.
그소리는 아주작은 신음소리였는데 엄마의 신음소리는 분명가게 안쪽에서
나고있었고 남자의 목소리도 들렸지만 주방과 가게중간에 는 커튼으로 가리워져
있었고 주방을 사이에 두고있어 자세히 들을수가 없었다.

3부 끝

 

재수생의 일기4부
경수가 문을 조심히열고 주방으로 들어가자 엄마의신음소리가 크게들렸다.
분명 엄마의 신음소리는 가게에서 났고 경수는 까치발로 가게내부를 가리고있는
주방의 커튼쪽으로 다가가서 커튼을 조금들추면서 가게안을 보니 웬 젊은남자
가 엄마의 등뒤에서 엄마를 만지고있는게아닌가.. .....
엄마나이 43세 인데 남자는 20대후반이나 30대 초반으로 보였지고 엄마는 두손
을 탁자에 짚고 등뒤에서 남자의 손길에 신음을 하고있었다.
" 아줌마 ... 좋아요 아줌마 유방 죽인다...."
"아.. 아 10년만에 처음이야 아아......"
엄마는 젊은 놈이 뒤에서 손으로 옷위로 젖가슴을 주물러대니까 흥분되는지
콧소리를 내며 신음을 토해냈고 남자는 엄마의 엉덩이에 자신의 사타구니를
비벼대고 있었다.
' 저런 더러운것들 .... 할놈이 없어 젊은놈하고 하다니 씨발...'
경수는 엄마가 젊은놈의 손에 신음하며 몸을 비틀어대자 속으로 욕을 해댔지만
두사람에 음탕한 자세에 눈을 띠지못했고 오히려 바지속의 성기가 커지면서
경수의 손을 기다리고 있었다.
경수는 엄마의 섹스모습에 질투심과 분노가 일어났지만 그보다 흥분이 말초
신경을 건드리자 바지를 내리고 크게성이난 성기를 앞뒤로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남자는 엄마의 등뒤에서 엄마를 껴안고 두손으로 엄마의 부라우스위로 젖가슴
을 터트릴듯이 주물러댔고 바지중앙이 텐트를친 모습이 경수의눈에 보였는데
텐트친사타구니로 엄마의 엉덩이를 찌르고 있었다.
" 아줌마 .. 노팬티지 히프감촉 좋은데 히히..."
엄마는 남자의 거친 애무에 반은실신한듯 신음소리로
" 아이 .. 아까 집에들어 같다왔잖아.....아아.. .."
남자가 뒤에서 거칠게 부라우스의 단추를 벗기려 하자 엄마는 급한듯이
재빨리 부라우스를 벗었고 남자는 엄마의 브래지어를 벗겨내어 내며
뒤로한걸음 물러서서 엄마에게 명령하듯 말했다.
" 아줌마 돌아봐요 유방좀 보게"
치마 차림에 반나체가 된엄마는 부끄러워하면서 남자에게 돌아섰고 남자는
엄마의 육감적이고 풍만한 젖가슴을 쳐다보며 양손으로 엄마의 유방을
잡아같다.
남자의 손이 엄마의 유방을 주물러대자 유방이 이리저리 찌그러지는 모양이
됐지만 너무도풍만해서인지 남자의 큰손으로도 엄마의 유방을 가릴수가
없었다.
" 우 와 유방한번 탱탱한데 .. 정말 10년만인것 같은데.."
남자의 말소리로 봐서 두사람은 오늘 처음으로 관계를 갖는것을 경수 알수있었고
남자의 손이 엄마의 커다란유방을 주무르며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비틀어
대는 모습에 남자에게 속으로 욕을해댔다.
엄마는 남자가 젖가슴을 마구 주무르고 젖꼭지 까지 비틀어 대자 신음소리를
크게내며 젖가슴을 남자쪽으로 내밀면서 두팔을 머리위로 올리고는 머리를
흔들어 댔다.
" 아... 아 너무좋아 아아 나미쳐....."
엄마가 두팔을 머리위로 올리자 겨드랑이에 털이 보였는데 남자두 엄마의겨드랑
이 털을 보았는지 말을하며 엄마에게 몸을 바짝 밀착시키고는 바지위로 발기
된 하체를 엄마의 사타구니에다 같다대고는 엉덩이를 찌를때처럼 허리를
앞뒤로 튕기듯이 찔러댔다.
" 아줌마 겨드랑이 털을 안깍았네 보기좋은데.. 그럼 요기 이밑에도 털이
많겠다 그지....."
남자는 그말을 하면서 엄마에게 확인을 시키듯 불룩하게 발기된사타구니를
엄마의 사타구니에다가 쿡쿡 찔르면서 물었다.
" 아이 창피하게 별걸다물어 "
엄마는 남자의 딱딱한남근이 자신의사타구니를 쿡쿡 찔러대자 옷이가리고는
있었지만 흥분이 되는지 머리를 뒤로 재치며 신음을 토해냈다.
"남자는 한동안 엄마의젖가슴을 주물르고 엄마의 사타구니에 자신의 하체를
문지르다가 엄마에게 말을했다.
" 옷좀 벗겨줘요 .아래만....."
엄마는 남자의 주문에 싫지않은듯 눈을 남자에게 살짝 째리듯이 보면서 남자의
바지를벗기고 있었다.
그모습에 경수는 엄마의행동이 꼭 요부같다는 생각이들었고 바지를내릴때
엄마의 허연허벅지가 보이자 침을삼켰다.
남자의 바지를 발목까지 내린엄마는 남자의 삼각팬티가 탠트를 치고 있자
홀린듯이 쳐다보며 팬티를 재빨리내렸다.
" 에이그머니.. 어머머 너무크다 세상에 "
남자의 팬티가 엄마의 손에 내려지자 우람하다 못해 거대한 남근이 튀어나왔고
엄마는 거무튀튀하고 어린아이 팔뚝만한 남자의 남근을 보자 놀라면서
뒤로 엉덩방아를 찢고말았다.
하지만 엄마의 두눈은 남자의 남근에 고정되어 떨어질줄 몰랐고 남자는 엄마의
놀라는 모습에 의기양양하며 자신의 거대한 남근을 흔들면서 엄마에 다가섰다.
" 조금크죠 하지만 이따가 더해달라구나 하지말아요 히히히..."
엄마에게다가선 남자는 엉덩이를 바닥에 붙힌채 멍하니 남자의 남근을보고있는
엄마의 얼굴에 자신의 남근을 엄마얼굴 바로 코앞에 같다대며 흔들어댔고
엄마는 남자의 행동을 아는듯 두손으로 소중한 보물을 감싸듯 남자의 성기를
보듬으며 주무르기도하면서 앞뒤로 흔들어댔다.
남자는 성에 않찬듯 엄마의 머리카락을 살짝 움켜지며 자신의 하체쪽으로
당기자 엄마는 순간적으로 입을벌리면서 남자의 귀두를 입속에 집어넣지만
너무커서인지 곧바로 빼내면서 헛구역을 했다.
" 웩 ... 너 너무커 영식씨"
" 조금만이요 예.. 조금만 빨아줘요.."
남자가 사정하듯말하자 엄마는 체념한듯 다시입을 최대한 벌리고 남자의 성기를
귀두부분 부터 입속에 집어넣었다.
처음보단 익숙해진듯 엄마는 남자의 거대한성기를 빨아댔고 남자의 성기가
엄마의 입속을 가득 매우자 엄마의 양쪽볼이 불룩해지면서 남자의성기는
엄마의 타액으로 번들거렸다.
남자는 엄마의 입속혀의 감촉에 눈을감고는 신음을 토해내면서 엄마의입속에
다가 남근을 조금씩 넣었다 뺐다 하면서 허리를 진퇴시켰고 엄마도 손으로는
남자의 고환을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맛있는 사탕을 빨듯이 우람한남자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했다.
경수는 엄마가 남자의 거대한남근을 입안에 수용하며 빨아대는 행동에 질겁을
했는데 10여년을 독수공방 했으니 얼마나 남자의 자지가 그리웠을까도
생각하면서 지금엄마의 모습에 측은한 생각들었다.
남자는 한참을 엄마의 입속에다가 자신의 성기를 진퇴시키다가 성기를
쑥 빼더니 엄마를 일으켜 세우며 엄마의치마를 벗겨버렸다.
치마가벗겨지자 눈부신 엄마의 하체가보였고 가운데 허벅지사이의 사타구니
에는 시커먼 털로 뒤덮혀 있자 남자는 감탄하면서 손바닥으로 엄마의 음부를
쓰다듬으며 엄마의 입에 자신의 입을 같다대며 혀를 엄마의 입속에
집어 넣었다.
엄마도 남자의 혀를 받아들이며 남자의 성기를 잡으면서 만졌고 남자도 한손으론
엄마의 시커멓케 털이난 음부를 만지면서 둘은 한참동안이나 애무를 계속했다.
" 아...아 나미치겠어 영식"
엄마가 먼저 남자의 얼굴에서 얼굴을 띠어내며 가뿐숨을 내쉬면서 신음을
토하자 남자는 엄마를 안아서 탁자위에 앉이고는 주저앉듯 앉아서 엄마의
벌어진 다리를 더욱활짝 벌렸다.
" 아줌마 이번엔 내가 아줌마 요오기를 빨아줄게.. 우와 맛잇겠다"
남자는 엄마의 벌어진 사타구니의 보지를 쳐다보면서 음탕하게 말하는과 동시에
얼굴을 엄마의 시커먼 음부에 처박으며 마구빨아대기 시작했다.
" 아악 .. 더더러워 아악 나죽어 아 흥"
엄마는 남자의얼굴이 자신의 사타구니에 처박히며 혀로 음모를 벌목하면서 치골
부위서부터 보지의 안까지 핥아대자 다리를 최대한벌리면서 머리를 뒤로
재끼고는 마구흔들어 댔다.
" 아흐 아흐 난몰라 아흑 나죽어 영식씨"
머리를 산발한채 엄마는 희열과 쾌감으로 벌어진 다리가 푸들거렸고 엉덩이는
떨어 지듯이 마구 흔들어댔다.
하지만 남자는 엄마의 허벅지를 두손으로 고정시키며 쩝쩝소리가 나도록
엄마의 음부에서 얼굴을 처박고는 혀를 쑥내밀면서 아이스크림을 핥듯이
탁자밑의 회음부에서부터 복부의 털이난곳까지 핥아댔다.
" 아아 영식씨 그그만 나죽어 아.. 미치겠어"
엄마의 비명과도같은 신음소리에 남자는 그제서야 엄마의 사타구니에서
얼굴을 띠었고 입주위에는 엄마의 애액과 자신의 타액으로 번들거렸으며
엄마의 음부도 역시 번들거리면서 남자의 타액으로 인해 시커먼 털들이 번들거
렸고 털들이 양옆으로 피부에 찰삭붙어 있었다.
경수는 벌어진엄마의 허벅지사이에 있는 보지를 보자 심장이 뛰었고 거기다
남자의 타액이 묻어 털들이 양옆으로 갈라서며 피부에 붙어서있자 엄마의
보지는 경수의 눈에 선명하게 보였다.
' 아 저게 엄마의 보지구나 저속에서 내가나왔구나....'
경수는 엄마의 벌어진 보지를보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흔들어대던 손을
더빨리하면서 자위에 몰두했다.
' 아 저새끼는 좋겠다 우리엄마와 섹스를 하니까 ... 아..씨발'
경수가 욕을 하면서도 엄마의 보지를 쳐다보면서 자위를 하는사이
남자는 다리를피면서 몸을 일으키고 흐느적거리는 엄마를 탁자에서 안은다음
엄마를 돌려세우며 두손으로 탁자를 집게했다.
엄마가 허리를 숙이며 탁자를 두손으로 집자 풍만하고 유감적인 엄마의 엉덩이가
들려지면서 엉덩이 가운데 계곡사이로 시커먼털이 보이면서 그사이로 보지가
남자의 눈에 보였고 남자는 거대한남근을 엄마의 엉덩이 계곡 중앙으로 가져
가며 보지입구에 다가 귀두를 문질르기시작했다.
엄마는 남자의 거대한 귀두가 뒤에서 자신의 보지입구에다 비비면서 문질러
대자 거대한엉덩이를 비틀어 대며 남자의 성기가 빨리 공격하기를 바라는듯
신음을 토했다.
" 아아 빠빨리 영식씨 응 나좀살려조 ...아아"
엄마는 남자에게 애원하면서 뜨거운신음을 토해냈다.
자신의 아들이 주방에서 자신들의 행동을 훔쳐보는 줄도모르고........

4부끝

 

재수생의일기5부
남자는 엄마의풍만한 엉덩이사이에 있는 음부에 자신의 성기를 정조준하는것
같더니 서서히 엄마의 보지속으로 우람한성기를 삽입시키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 아..악 아퍼 아학 억....."
엄마는 남자의 성기가 뒤에서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가자 크게소리를 질러댔고
남자는 우람한성기가 엄마의보지속으로 뿌리까지 삽입돼자 엄마의 비명소리도
아랑곧 않고서 무슨생각을 하는지 몇초동안 눈을 감고 가만히 있더니 천천히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남자는 성기를 귀두끝부분 까지 엄마의 보지에서 빼더니 이번엔 힘차게 허리를
앞으로 전진시켰고 또 몇초동안 가만히 있다가 다시 아까와 같은 행위를
반복 하면서 섹스를 허리운동 하듯이 하는것이었다.
엄마는 처음에 남자의 거센성교 행위에 아프다며 비명과도같은 신음소리를
내더니 시간이흐르자 비명이 쾌감에 젖은신음소리로 변하며 뒤에서 힘차게
부딛쳐오는 남자의 하체에 보조를 맞춰 나갔다.
남자의 성기가 엄마의 보지에 박히듯이 진입하며 하체가 엄마의 엉덩이를
때리자 떡치는 소리가 났고 엄마의 육감적인 젖가슴은 엄마상체의
흔들림에 출렁이며 마구흔들렸다"
"퍽...........퍽.............퍽..........퍽..............퍽.............퍽....."
"윽...........억.............억..........악..............악..........악아아...."
일정한 간격으로 떡치는 소리와 엄마의신음소리가 가게안에 메아리쳤고
경수는 두사람이 동물들이 교미하는 자세로 정사를 벌이자 손장난을 치던
손을 더욱 빠르게 흔들어대며 정점을 향해달렸고 생전처음보는 남녀간의
섹스에 경수의 남근은 커질대로 커져있었다.
엄마의 풍만하고 허여멀근 육체가 남자의 힘찬공격에 바람에 나무가지가
흔들리듯 흔들리는 모습에 경수는 묘한 감정과 질투심이 생겼고 엄마의
얼굴이 쾌감에 도취돼 입을 헤벌린모습에 경수는 지금까지 봐왔던
엄마의 정숙한던 모습이 완전히 사라짐을 느꼈다.
드디어 남자가 허리의 움직임을 빨리하며 엄마의 보지를 공격하기 시작하자
엄마는 나죽이라는 듯 신음소리를 냈고 남자도 흥이나는지 엄마의 둥그런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려가며 힘차게 엉덩이를 진퇴시켰다.
경수는 남자가 피스톤운동 을 빨리하며 엄마의 보지를 공격하자 참고있었던
흥분을 폭팔시켰고 경수의 성기끝에서는 뜨거운 정액이 분출했다.
경수는 터져나오는 신음을 간신히 참으며 마지막한방울의 정액까지 쥐어짰고
그순간 허탈함이 밀려오는 것을 느끼며 울음소리 까지 내며 남자의행위에
동조해 엉덩이를 흔들어 대는 엄마의 모습을 뒤로하고 조용히 들키지않게
주방을 빠져나와 자신의 방으로 갔다.
방으로 들어온 경수는 창문으로가 옆집의 창을 훔쳐보며 귀를 귀우렸으나
옆집의 부부는 섹스를 끝내고 잠들었는지 남자의 코고는소리가 들렸다.
침대에 누운 경수는 엄마의 정사장면을 떠올리자 다시 남근이 우뚝세우고는
엄마의 사타구니에난 새까만 음모의 섹시함과 엉덩이를 생각하면서 자위
행위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엄마의 두손으로도 감쌀수없는 거대한 젖가슴, 풍만하고 육감적인 엉덩이,
특히 엉덩이계곡사이의 시커먼 음영을 생각하자 경수는 금방 절정에 도달했고
다시한번 뜨거운 정액을 분출했다.
5번의 자위행위가 끝나자 밖에서 소리가났는데 경수는 얼른 방문으로 다가가
문구멍으로 밖을 보자 엄마는 조심스런걸음으로 경수방을 쳐다보며 엄마의
방으로 가고있었고 걸음걸이가 조금은 부자연스럽게 보였다.
경수는 시계를 보자 벌써 새벽 4시가 넘었고 엄마가 지금까지 그젊은놈과
섹스를 했다고 생각하자 속에서 분노가 치밀며 질투심도 일어났다.
하지만 엄마에게 자신이 그장면을 보았다고 할수도 없는 일이라 경수로 서도
어쩔수없는 일이아닌가......
경수는 눈을 감고 내일 엄마를 어떻게 마주해야돼나 생각하며 잠속에 빠져들었다.

*

10쯤에 일어난 경수는 자신의 사타구니에 정액이 말라붙어있자 목욕탕으로
가서 목욕을 했고 집으로 돌아오자 12쯤 되었는데 마당에 들어섰을때
마침 방에서 나오는 엄마와 마주쳤다.
엄마는 지금일어났는지 머리카락은 산발이었고 잠옷을 입은 상태였는데
경수는 순간적으로 발목까지 오는 엄마의 기다란 잠옷 안에는 아무것도 않
입은것을 알수있었고 검붉은 젖꼭지를 비롯해 엄마의 사타구니에 난 까만
털이 잠옷밖으로 경수의 눈에 어렴푸시 보이는것이 아닌가......
아마도 새벽까지 섹스를 하는라 피곤해서 잠옷만 입고 잔것같았다.
엄마는 자신의 사타구니가 아들인 경수에게 비칠거라 생각도 못하고 경수가
밖에서 들어오자 기지게를 피면서 경수에게 말을 했다.
" 경수야 어디 같다오니 ! "
" 목욕탕에.. 근데 지금일어난 거야 엄만......"
" 으 응 .. 모 몸살이 나서 약먹고 자느라 지금까지 잤어 .. 밥줄까 !"
엄마의 잠옷속에가려 지긴했지만 반투명하게 나마 비치는 엄마의 시커먼음모
를 모른척하며 훔쳐보면서 경수는 속으로 욕을 하고는 마루에 있는 엄마에게
다가갔다.
" 엄마 아퍼 ! .. 밥은 내가차려먹을께 더자엄마........"
"으응 그럴래 나조금만 더잘께... 참용돈 떨어졌겠다 기다려..."
엄마는 경수의 말에 조금은 당황해하며 아픈표정을 지으면서 방으로 들어가자
돌아서 방으로 가는 엄마의 엉덩이를 훔쳐보자 걸어가는 엄마의 엉덩이는
좌우로 흔들리며 육감적으로 경수의 눈을 즐겁게했지만 지금까지는 전혀
모르고 지냈던 엄마의섹시함에 경수는 놀라고 있었다.
그저 엄마라는 생각에 전혀 몰랐던 엄마가 여자라고 생각돼자 경수는 엄마의
흔들리는 엉덩이를 자세히 쳐다보았다.
금세 엄마는 방에서나와 10만원을 경수에게 주면서 더자야겠다며 방으로 들어
갔지만 경수의 눈에는 엄마의얼굴이 화장도안했고 더욱이 세수도 안했지만
얼굴에 생기가 도는것을 느끼고는 남자와의 정사때문이라는걸 경수는 알수가
있었다.
'얼마나 좋았으면 얼굴에 화색이 돌까 참...나....시발 '
다시한번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 가 잠옷 속에서 흔들리는걸 보고는 경수는
방으로 갔다.
지금까지 빈틈을 잘보이지 않았던 엄마가 늦잠까지자는걸 보면 그짓이 엄마를
조금은 여유롭게 한것같았고 하긴 이혼한후론 10년만의 섹스 이니만큼 엄마가
이해도 돼는 경수는 한창 섹스에 굶주린 엄마가 밤마다 얼마나 괴로워 했을까
생각하니 조금은 엄마를 비난하던 마음이 사라졌다.
하지만 경수는 옆집부부의 정사장면과 엄마의정사를 본다음부터 지금까지
몰랐던 자신의 음탕함이 서서히 살아났다....
그것도 중년의 유부녀 들에게 더욱.........


5부끝 6부에선 경수의 노출이 시작됨니다.

 

재수생의일기6부
방안에서 인터넷으로 여자의 나체를 보고있던 경수는 여자의벌거벗은 나체를
보면서 머리속에 엄마의 벌거벗은육체가 떠오르며 사타구니에있던 엄마의
까만음모를 생각하자 다리사이에있는 남근이 점점커지는걸 느끼고는 방문을
열고 마당으로 나갔다.
가게 뒤문으로 가서 주방으로 들여다보니 엄마의 일하는 모습을 보고 경수는
태연히 엄마의 방으로 들어갔다.
오랜만에 들어온 엄마의 방에는 엄마의 살내음과 향수냄새가 경수의코를 자극
했고 경수는 서랍을 열어 엄마의 속옷을 찾았다.
맨아래서랍에 엄마의 속옷이 한칸을 매우고 있는데 너무도 많은 엄마의
속옷에 경수는 놀라워하며 그중 맨위에 있는 검은팬티를 집어서 양쪽으로
펼쳐보자 중앙부분에 꽂무늬가있고 주위는 망사로 되있어 입으면 음모가
비칠거라 생각이 들었다.
어떤팬티는 끈이 실로 되있으면서 음부도 겨우 가릴만큼의 삼각형의 천으로
돼있어 경수는 그곳에 코를 같다대고 냄새를 맡아보자 엄마의음부 냄새가
나는것 같아 미칠것만같았다.
팬티스타킹 도 수도없이 많았고 가지가지의 속옷을 만지면서 경수는 엄마의
속옷 취향에 놀라워하며 이제까지 엄마가 이런속옷을 입고있엇다는게
평소의 엄마를 알고있던 경수는 어쩐지 엄마에게 속은 느낌을 받으며 엄마방에서
빠져 나왔다.
방에있자니 답답하고 공부는 손에 잡히질않아 경수는 동네에 있는 만화방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만화방은 경수가 가끔 가는곳이였는데 주인은 엄마나이 정도에 아줌마가 하고있
었고 엄마와도 친해서 경수도 조금은 알고있었는데 만화방의문을 열고들어간
경수는 책상에 앉아있는 아줌마모습을 보자 저아줌마도 엄마와 같은 속옷
을 입고있을까 하고 생각하면서 아는척을 하는 아줌마에게 인사를하고는
성인만화 를 보기시작했다.
하지만 어제옆집 아줌마의 나체를보았고 엄마의섹스를 훔쳐본 경수는 엄마와
친한 만화방 아줌마의 행동을 곁눈으로 훔쳐보면서 저아줌마도 섹스에 굶주
렸을까 하고 자꾸만 아줌마의 행동을 훔쳐보게됐는데 치마를 입고있던
아줌마가 다리를 꼬려는 순간 경수는 아줌마의 사타구니의 하얀색의 팬티를
보고야 말았다.
아줌마가있는 책상 은 아래가 뚫려있어 아줌마의 무릅이 보였고 지금까지는
경수의 무관심으로 인해 전혀 몰랐던 새로운사실을 알게된 경수는 신경만
쓰면 아줌마가 몸을 움직일때 잠간이나마 아줌마의 깊은 곳을 볼수있다는걸
알고는 아줌마정면에 있는 자리를 잡고 앉았다.
주위를 둘러보니 자기말고도 서너 사람이 있었는데 만화에 빠져있는것같았다.
1시간 정도 만화를 보는둥 마는둥 아줌마의 행동을 훔쳐보면서 바지속의
남근이 용트림하는것을 참고있던 경수는 아줌마가 화장지를 들고 나가자
아줌마가 화장실로 가는걸알고 갈등을 느끼기 시작했다.
경수가 알고있는 화장실의 구조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오른쪽벽에 남자소변기
가 있었고 정면에 대변보는곳이 있어 경수가 볼일보러 안으로 들어갔을때
안에서 문틈으로 남자의 소변기가 보이는 것을 알았지만 그때는 무심코
지나쳤던 것이 아줌마가 그화장실로 가는걸보자 경수는 지금까지는
알지못했던 흥분이 마음속을 흔들어 놓았다.
잠깐의 갈등을 느낀 경수는 용기를 내어 아줌마가 갔을 , 화장실로 가서는
심호흡을 하고는 문을 열고들어가자 정면에 있는 대변보는 화장실에서
인기척이 나는걸 모른척 하며 오른쪽에 있는 소변기를 향에 몸을 돌리고는
바지에 지퍼내리고는 반쯤 발기된 남근을 꺼내서 오줌을 갈기기 시작했다.
아줌마가 옆의 화장실에서 쭈구리고 앉아 문틈으로 자신의 오줌누는
남근을 보다고 생각하자 경수의 남근이 점점 더커지면서 손으로 누르면서
오줌을 누지안으면 않될정도로 경수의 남근은 발기가되었고 경수도 가꾸만
흥분하는 자신을 억제하지못하고 은근히 손으로 자위하듯이 하며 오줌을
쌌다.
그러면서 귀로는 안쪽의 동정을 살폈는데 숨을 죽이고 보는지 인기척이
없었고 경수는 소변을 다보자 발기되있는 남근을 아줌마에게 더보이고
싶은 욕망에 손으로 몇번을 자위하듯이 흔들어 대고는 혼자얘기 하듯이
말했다.
" 아.. 씨발 빠구리 하구싶다....."
바지속으로 커진 남근을 겨우 집어넣은 경수는 다시 만화방 으로 들어온 경수
는 태연히 자리에 앉았고 조금있다 아줌마가 들어왔는데 경수는 아줌마가
자리에 앉은 다음부터 경수자신을 힐끔거리면서 다리사이를 쳐다보는 것을
알수있었다.
' 저 아줌마두 내꺼를 보구 약간 흥분햇는데 '
하지만 경수는 모른척하면서 책상아래로 보이는 아줌마의 둥그런 무릅과
스타킹에 싸인 도톰한 종아리를 훔쳐보면서 일부러 다리를 벌리고는 아줌마
가 쳐다볼때 손으로 사타구니를 순간적으로 만져댔다.
한참동안 만화를 보던 경수는 아줌마의 마음을 떠볼 결심에 일어나서
혼자말하듯이 말하며 화장실로 향했다.
"에이 왜 자꾸 오줌이 마렵지..."
아줌마가 듣게끔 말하고는 모른척하며 화장실로간 경수는 바지를 내리고
키진 남근을 꺼내고는 나오지도 않는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순간 화장실 문이 열리며 경수의 생각대로 아줌마가 모른척하며 들어왔다.
" 어머 경수 총각 있었네"
아줌마는 미안한척하며 경수에게 말을하면서 소변기 옆에있는 세면기에
걸래를 빠는것이였다.
하지만 눈은 옆에있는 경수의 남근을 노골적으로 쳐다보는것을 경수는 알았
지만 경수는 모른척하면서 소변을 봤다.
하지만 아줌마가 은근한 눈빚으로 남근을 쳐다보자 커져있던 남근이 더욱
커졌고 아줌마의 눈도 놀라는 기색으로 변하는걸 소변기를 쳐다보던경수는
놓치지 않았다.
오줌을 다본 경수는 커질대로 커진 남근을 바지속으로 겨우 집어넣고 옆에
서 걸래를 빨고있는 아줌마에게 말을 건냈다.
" 청소 하실려고요 "
" 이따 끝나며는 청소할려고 "
경수는 허리를 굽혀 빨래를 빠는 아줌마의 뒤에서서는 세면기 벽에 붙어 있는
거울을 보는척 하면서 빨래하는라 아줌마의 엉덩이가 자신의 바지중앙
10센티 떨어진곳에서 씰룩거리는걸 슬쩍보고 거울을 보자 거울속에서 아줌마
의 눈과 마주쳤다.
"이제보니 경수 다컸네 여자들이 줄섰겠는데..."
" 뭘요 더커야지요 "
그러면서 경수는 먼저 나간다는 말을 하고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뒤에서
아줌마의 긴 한숨소리를 들을수있었다.
자리에 앉고 만화를 보면서 들어온 아줌마가 아까보다더 경수의 바지의 중앙
을 쳐다보는것을 느낀경수는 용기를 내면서 은근슬쩍 아줌마에게 다가가
말을 했다.
" 아줌마 몇시에 끝나요 "
" 으응 새벽에 왜 경수야...."
" 사람이 없어서요 "
그러고보니 경수외에 한사람이 있었고 아줌마와 말을하는 동안에 그사람도
계산을 하고 나가는게 아닌가.....
경수는 둘만 남자 지금까지 없었던 용기를 내며 아줌마에게 말을했다.
" 아줌마 손님도 없는데 문닫으세요 제가 도와드릴께요"
" 그럴까 그럼 만화책 좀 같이 꽂아줄래.."
아줌마는 셔터문을 얼른 닫고와서는 경수와 같이 만화책을 꽂았는데
아줌마가 쇼파위로 올라가서 높은곳에 책을 꽂을때 경수는 일부러 아줌마
옆에서서 책을 집어주면서 얼굴 높이에 있는 아줌마의 엉덩이를 쳐다보면서
도와주는척 했다.
" 어어 어머나 !"
쇼파에서 발을 들어 책을 꽂던 아줌마가 비명을 지르며 뒤로넘어지자 경수는
자신쪽으로 넘어지는 아줌마를 뒤에서 잡았는데 일부러 손을 아줌마의
유방을 잡고 일부러 중심을 잃은듯 하고는 옆으로 비스듬이 넘어졌다.
경수로 서는 아줌마가 일부러 넘어지는 것을 알았기에 모른척하면서
뒤로 넘어지는 아줌마를 잡는척하면서 손을 뻗어 아줌마의 젖가슴을 움켜
잡았고 그런자세로 아줌마를 안고서 뒤로 넘어지자 아줌마의 치마가
훌렁 허리께로 벗겨졌고 젖가슴은 경수의 손에 쥐어져있었으며 경수의 몸위
에 누운 자세가 되었다.
"아줌마 괜찮으세요 "
"으응 고마워 경수"
경수는 아줌마의 몸무게를 느꼈지만 손은 계속 유방을 움켜잡고있었고
언제부터인지 자신의 남근에 아줌마의 엉덩이가 누르고있자 자신도 모르게
손을 뻗어 아줌마의 사타구니에 같다대고 아줌마의 팬티위로 음부를 만졌다.
" 에이그머니 겨경수 안돼 이러면,,,,"
"자잠깐만이요 아줌마....."
" 아안돼 누가오면 어떻게"
아줌마의 뜻을 알아챈경수는 일어나는 아줌마의 치마를 잡고 밑으로 내리자
투실투실한 허벅지와 하얀색의 팬티가 보이자 치마를 다시올리려는 아줌마
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쳐밖고 입술로 마구 문질르며 손으로는 아줌마의
엉덩이를 마구주물르기 시작했다.
" 아안돼 경수야 난 너의 엄마친구야"
"아아줌마도 내꺼 봤잖아요 "
그소리에 머리를 밀쳐내던 아줌마는 동작을 멈추었고 내숭떨던 마음을 들켰
다고 느꼈는지 가만히 있다가 경수에게 말을했다.
"그 그럼 경수너 ... 아무에게말하면 안돼"
"그럼요 아줌마나 말하지마세요 "
경수가 계속해서 서있는 아줌마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쳐밖고 애무를 하자
아줌마는 밀쳐내던손을 반대로하며 이번엔 경수의머리를 당기면서
자신의 사타구니를 벌렸다.
" 겨경수야 방안에 들어가자 응 "
" 그럴까요 마음변하면 않돼요"
아줌마는 벗겨진 치마를 집고는 경수에게 안기듯하며 방으로향했고 경수는
손을 아줌마의 엉덩이에 대고는 걸어가는 엉덩이의 율동을 손바닥에
느끼면서 가게안에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6부끝

 

재수생의 일기7부

방안으로 경수를 데리고 들어간 아줌마는 경수에게 기다리라고하면서 부엌으
로 나갔고 곧이어 물소리와 함께 무엇인가 닦는것같았다.
경수는 그소리가 엄마가 음부를 씻을때 나던 소리 였던걸 기억하고 아줌마
도 음부를 씻을걸 생각하자 성기가 더욱커졌다.
흥분으로 대담해진 경수는 팬티까지 벗어버리며 우뚝솟은 남근을 부엌에서
들어오는 아줌마에게 잘보이는 자세로 서있자 조금있다 아줌마가 브래지어
와 팬티 차림으로 들어오더니 벌거벗은 경수의 몸을 보더니 눈을 크게 뜨며
놀라고 말았다.
" 세상에 어쩜 경수야 너무훌륭하다 "
아줌마는 경수의 우람한 남근을 똑바로 쳐다보며 감탄을 연발했고 경수도
아줌마의 몸을 쳐다봤다.
아줌마는 중년의 나이에도 약간 마른타입이었는데 브래지어로 감싼 젖가슴은
봉긋했으며 허리도 엄마보다 날씬한것이 보기좋았고 엉덩이에 걸친 팬티도
면으로 된것인지 사타구니의 그곳은 볼록한게 아주보기가 좋았다.
"아줌마도 벗어요 나두 다벗었으니까 !"
아줌마의 눈길을 즐기던 경수가 말을하자 아줌마는 머뭇거리더니 브래지어
를 풀었고 경수의눈에 크지는 않지만 작아보이지도 않는 젖가슴이 젖꼭지를
앞세우며 출렁이는 모습이 보이자 입이마르는걸 느꼈다.
경수가 자신을 쳐다보고있자 아줌마는 흥분했는지 얼굴에 홍조를 띠우며
마지막남은 팬티를 벗고는 손으로 음부를 가렸다.
" 아줌마 나 아줌마 거기를 보고싶어요 "
"아이 창피하게 여자몸처음봐 "
"예 처음봐요 그러니까 자세히보게 손좀치워봐요 "
경수의 말에 눈은 경수의 우람한 성기를 쳐다보면서 아줌마는 손을 음부에서
치우고 경수가까이 왔다.
음부에는 까만털이 적당히 돋아 있어 경수는 균열된 아줌마의 보지를 보자
다가온 아줌마를 힘차게 껴안으며 손으로 유방을 움켜쥐고 다른한손으론
엉덩이를 만지면서 처음접해보는 여체에 금방이라도 온몸이 터질것만 같았다.
아줌마도 단단한 경수의 성기가 아랫배에 닺자 손으로 경수의 성기를 움켜
쥐는게아닌가.....
여자의 손이 자신의 성기를 부드럽게 움켜지자 경수는 이성을 잃고 아줌마를
방바닥에 뉘이고는 아줌마의 보지를 손으로 만지다가 발기되서 커진 자신의
성기를 아줌마의 보지에 넣을려고 하자 처음해보는 성교라 성기를 삽입
시키질못하고 보지주변만 찔러댔다.
" 아아줌마 어떻게좀 해줘요 "
" 아이 우리경수 정말처음인가 보네.."
하며 아줌마는 손을 밑으로 넣더니 경수의 우람한 남근을 잡고는 자신의 보지
입구로 인도 했고 경수는 귀두가 동굴입구에 닺는 촉감을 느끼고는 무조건
아줌마의보지에 성기를 박아넣었다.
" 아악 처천천히 너무아퍼 살살..."
처음해보는 성교에 경수는 무지막지하게 엉덩이를 흔들어댔고 아줌마는 경수의
성기가 내리꽂칠때마다 비명소리와 함께 경수를 부등켜 안고 몸부림을 쳐댔다.
" 퍽 퍽 "
" 으윽 아흑 아퍼"
아줌마가 비명같은 신음소리를 내자 경수도 몇번의 피스톤운동에 쾌감이
성기끝으로 몰리는걸 느끼면서 참으려고애를 썼지만 정액이 아줌마의 보지속
에서 분출하걸 막을수가 없었다.
"어 헉 아아줌마 나나 싸요!"
아줌마는 경수가 하체를 부르르 떨면서 자신의 몸으로 엎어지자 팔과 다리로
부드럽게 경수의 몸을 감싸안고 가만히있었다.
"아줌마 미안해요 처음이라 .........."
"아니야 처음치곤 잘하는데 뭘 괜찮아 경수야"
"다음에 할땐 잘할께요 "
"어머나 다음에 또할려구 "
"그럼요 아줌마는 내첫여자 라구요"
"하지만 나는 나이두있구 경수엄마하곤 친구야 안돼그러면 "
"그런게 무슨 상관이예요 "
경수는 말을하면서 아줌마의 유방을 거칠게 움켜쥐자 아줌마는 얼굴을 찡그리며
아프다는 표정을 지었다.
경수는 성기가 아줌마의 보지속에서 점점 커지는걸느껴지자 자신감을 갖고
말을 했다.
"아줌마 나 또 커지는것같아요"
"으응 나도 느껴 젊으니까 또그게 커지는구나.. 어머머 내속에서 그게꽉 찼어"
아줌마는 경수의 남근이 자신의 보지속을 꽉채우자 경이로움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얼굴은 벌써 홍조를 띠우고 있었다.
경수는 자신의 성기가 완전히 딱딱해지자 이번에는 한참을 해야지 하고 생각
하며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퍽 퍽퍽 퍽퍽"
" 억 억 ,,겨경수 아 좋아.."
엉덩이를 힘차게흔들며 아줌마의 보지를 공격하던 경수는 손으로 아줌마의
출렁이는 젖가슴을 쥐고는 입으로 젖꼭지를 빨아댔고 아줌마는 하체에 부딛
치는 경수의 하체에 몸을 맡기고 뜨거운 신음을 토했다.
" 아악 나죽어 어떻게 나죽어 ..겨경수 "
조금아까 한번의정사를 치르고나서 그런지 경수는 열심히 하체를 아줌마의
사타구니에 부딛쳐가면서 엄마와젊은남자와의 섹스를 생각하자 그남자에게
질수없다고 생각하고는 그두사람을 욕을하면서 섹스를 했다.
" 아아악 그그만 겨경수 나미치겠어 "
얼마나 아줌마의 보지에 자신의 성기를 박아댔는지 경수가 무아지경에 이르렀을
때 아줌마의 보지안에서 무엇인가 분출되는걸 경수는 성기의 감촉으로
알았고 마지막 정상을향해 더욱 힘차게 엉덩이를 흔들어대자 경수도 몸에
경련을 일으키면서 아줌마의 보지에다가 자신의성기를 박아넣은체 한참을
가만히 있었다.
" 아아 나죽는줄 알았어 ..'
"아줌마 이번엔 어땠어요..."
"어 휴 힘이 정말 대단하다 나정말 죽는줄 알았다니까 !"
한시간정도 힘차게 박아댄 경수도 조금힘이 들어서 아줌마의 몸에서 떨어지자
아줌마는 옆에있던 휴지로 경수의 성기를 깨끗히 닦아주었다.
" 경수꺼 정말크다 보통남자보다 2배는 돼보이는데"
"정말 내꺼 커요 난잘모르겠는데 "
경수는 엄마와 섹스를 한 남자의 것이커보였는데 아줌마도 내물건이 크다고
하니 기분이 좋아지면서 그놈과 크기를 재보고 싶었다.
" 아니야 경수는 잘모르겠지만 앞으로 여자들이 경수 물건만 보면 사족을 못
쓰갰는데.."
"저...아줌마 그럼아까 화장실에서 내물건 보구서 하고싶은생각을 했어요 !"
"어머 눈치챘구나 그래 아까 경수물건보구 얼마나 속으로 놀랬는지 "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는 경수가 옷을 입자 아줌마는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집에 가려고 ......"
" 예.. 아줌마 나여기 자주와도 되죠."
"그럼 아무때고와 참 오늘일은 비밀이야...."
"내가 할소리예요 "
아줌마는 경수에게 다가와 힘껏 포옹을 했고 경수는 한술더해 아줌마의 유방을
주물르면서 엉덩이를 쓰다듬고는 말을했다.
"아줌마 내일 와서는 죽여줄께요... "
"아이 응큼하기는 호호호..."
아줌마의 아쉬워하는 모습을 뒤로하며 경수는 집으로 향했다
그러면서 처음해본 여자와의 섹스에 기분좋은 웃음을 흘리며 휘파람을 불어
가며 집으로 갔는데..............

 

집에온 경수는 가게문이 닫힌걸보고 시간을보니 새벽1시가 된걸보고 대문앞
에가서 열쇠로 문을 열려다가 혹시하는 생각에 옆에있는 쓰래기통위에
올라가서 마당을 쳐다봤다.
집안은 컴컴했지만 엄마방을 쳐다보니 불빚이 새어나왔고 방안에서는 조그만
하게 음악이 흘러나왔다.
'이상한데 이시간에 엄마가 음악을 듣다니... 혹시..."
경수는 담을 타고 집안으로 들어가서 엄마의 방으로 다가가니 음악소리가
조금은 크게 들리면서 남자의 웃음소리가 들리는게 아닌가...
분명히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고 엄마의 목소리도 들렸다.
" 아이 자기도 빨리 이리와서 춤춰 "
엄마의 목소리는 흥분해서 내는 코맹맹이 소리로 남자에게 말을 하는것 같았고
남자는 웃기만 하는지 웃음소리만 들렸다.
'이런 이제는 남자를 집안으로 끌어들이다니 아ㅏㅏㅏㅏ....'
분명 엄마는 12시까지 안들어오는 아들이 집에 안들어 올거라 생각돼자 남자
를 방안에 끌어들인게 분명했다.
경수는 빠른음악소리와 두사람이 무슨짓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무엇
보다 두사람의 정사를 보고싶은 생각에 신발을 벗고 손에 들고서 마루에 다가
가서는 조용히 방문으로 갔다.
마루라그런지 삐걱하는소리가 들리는것 같아 경수는 식은땀을 흘렸지만
방안의 두사람은 음악소리 때문에 못들을거라 생각되어 방문틈으로
방안을 쳐다보았는데 세상에 엄마가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춤을추는게
아닌가....
경수는 엄마의 춤추는 모습에 잠깐동안 충격을 받았지만 그것도 잠시,
엄마는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있었는데 엉덩이를 마구흔들면서 춤을 추었다.
남자는 엄마의침대에 있어서 발밖에 안보였지만 어제 그남자 라는걸
경수는 알수있었다.
엄마가 빠른음악에 맞춰 온몸을 흔들어대자 거대한 유방이 춤을추듯이
출렁거렸고 풍만한 엉덩이가 허리를 비틀며 돌려대자 더욱 풍만해 보였다.
엄마는 거기메 멈추지않고 손을 사타구니에 같다대고는 유난히 많이난 시커
먼 털을 쓸어가면서 남자에게 보이고있었는데 남자가 엄마에게 다가 가더니
우람한 성기를 흔들어대면서 하체를 엄마의 하체 가까이에 대고는 앞뒤로
튕기는게 아닌가...
남자의 허리튕기는 힘은 대단해보였고 엄마도 남자가 허리를 튕겨대자
다리를 굽히고는 같은자세로 허리를 튕기면서 섹스춤을 추어댔다.
남자는 허리를 엄마의하체를향해 튕겨대며 손을 엄마의 음부쪽으로 뻗어
시커먼 엄마의 보지털을 만졌고 엄마도 엉덩이를 앞으로 내밀어 남자의
손길에 몸을 떠는겄같았다.
머리는 산발을 했고 벌거벗은 나체는 창피한것도 모르고 남자가보는앞에서
마구 떨어대며 얼굴은 반쯤넋이 나간 모습이였다.
남자는 춤을 추는 엄마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앉더니 엄마의 음부를 노려보
다가 엄마가 춤을 멈추자 엄마의 다리하나를 들고서 자신의 어깨위로
올려 놓고는 어깨위에 올려져있는 다리의 허벅지부터 혀를 내밀고는
핥아대기 시작했다.
엄마는 다리하나가 남자의 어깨에 올려지자 넘어지지 않으려고 두손을 남자의
머리에 얹었고 남자의 혀가 허벅지에서부터 점점 음부를 향해 올라오자
눈을 하얗게 뜨며 신음을 토했다.
" 아흑 ..너무좋아 난몰라 자기........아...."
남자는 올려진 엄마의다리사이의 보지털을 한손으로 벌초하듯 쓸어댔고
어깨를 받힌 쪽의 손을 뻗어 엄마의 엉덩이살을 떡주물으듯이 주물러댔다.
" 아아 자기 나미쳐 아아 ...."
엄마는 남자에게 다리의 무게를 안주려고 남자의 어깨에 올려진 다리에
힘을 빼고 남은 한쪽발에다가 체중을 실고서는 남자의 혀가 음부에 다다
르자 엉덩이를 앞뒤로 비틀어대며 율동햇다.
남자는 혀가 엄마의 보지털에 닫자 몇번 혀를 내밀어 위아래로 핥고는
손가락하나를 엄마의 보지속으로 집어넣는게 아닌가.
" 아아 창피하게 아흑.."
엄마는 남자의 손가락하나가 보지속으로 침입하자 말은 창피하다고 했지만
쾌감이 밀려오는지 입을 벌리면 가뿐숨을 내쉬었고 남자는 손가락을 엄마의
보지속에다 넣고는 꼼지락 거리는것 같더니 손가락을 빙빙 돌리면서 엄마의
표정을 살폈다.
"아아흑 너너무해 아아 미칠것같애....."
엄마가 자지러지듯 신음을 토하자 이번엔 손가락 두개를 보지속으로 집어
넣고는 빠른속도로 피스톤 운동을 하는것이었다.
" 아아학 좋아 아학 아흐흐흐흐흥"
손가락 두개가 엄마의 보지속을 들락거리자 이상한 소리가 났고 엄마는 고개를
뒤로 재끼며 쾌감을 참을수 없는듯 고개를 흔들어대며 이상한신음소리를
냈다.
" 좋아 자기 내가 이렇게해주니까 좋아..."
남자는 더욱 손가락의 속도를 높이며 엄마의 보지를 쑤셔대며 물었고 엄마는
다죽어가는 목소리로 말을했다.
" 나나나 나죽네 아흐흥 .. 아이구 아악."
남자가 계속 손가락두개로 엄마의보지를 쑤셔대자 드디어 엄마는 비명같은
신음을 질러대며 허물어지듯 쓰러지며 큰대자로 누워서 가뿐숨을 내쉬었다.
" 아아 나나 미쳐 아아아......"
엄마는 다리를 한껏벌린상태에서 창피한것도 잊은듯, 풍만한 육체를 남자에게
내보이며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고있었다.
경수는 벌어진 엄마의 보지털 사이로 애액이 흐르는걸보자 침을 삼키고
얼마나 좋으면 저럴까 하고 생각했다.
"참나 벌써 홍콩가면 어떻게.. 그럼안돼지..."
남자는 말하면서 벌어져 있는 엄마의 다리를 양어깨에 올리고는 상체를
정상위 의 자세를 취하자 엄마의 육감적이고 거대한 엉덩이가 방바닥에서
떨어지면서 들어 올려졌고 경수는 엄마의 꺼꾸로 들려진 엉덩이에서
털이 보지에서 항문주위 까지 시커멓게 난걸 보며 입이 타는걸느꼈다.
다리는 남자의 어깨에 들려져서 흔들거렸고 하체가 남자의 상체에 눌려
엄마는 거의 개구리의 자세가되어 경수의 눈을 자극하고있었다.
남자는 엄마의 우람한 자지를 엄마의 털이난 보지입구에 같다대더니
천천히 삽입하기 시작했다.
" 아악 아아퍼 그그만 나지쳤어 자기"
" 안돼지 자기만 재미보구 내좆은 어떻하구"
남자는 천천히 엄마의 보지에다 자지를 넣다뺐다하더니 힘차게 엉덩이를
들썩이며 엄마의 보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퍽..철퍽 퍽퍽퍽 "
"아흑 아아 나죽어 ....악 억 억 ..억 아흑..."
남자의 우람한 자지가 엄마의 보지를 들락거리자 엄마도 다시 쾌감이 밀려오는
지 신음소리내가며 남자의 허리움직임에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 댔다.
경수는 두사람의 동물같은 섹스를 보다가 흥분을 참을수가 없어 조용히 마당
으로 내려와서 방으로 갈까하다가 아까 만화방아줌마를 생각하며
조용히 밖으로 나갔다.
지금가도 반겨줄거라 생각하며 ........
엄마의 나체가 남자의 몸에 깔려 허우적거리는게 머리에 떠오르자 경수는
아줌마의 몸이 간절해 졌다.
내일은 엄마에게 기숙사가 있는 학원으로 보내달라고 해야지....씨발 좆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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